이스쿨 호수 180km 수영 횡단,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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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2021. 8. 31.

지난 8월 22일 07:30분 카라쿨 해변에서 수영으로 이스쿨 호수를 횡단한 수영 마스터 Vladislav Shuliko씨가 6일째인 27일 15:27분에 발루치 해변에 5일 동안 총거리 180km를 주행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고 횡단일정을 마무리했다.

횡단을 마무리하는 발루치 해안가에는 무사히 횡단한 그를 위해 주민들과 후원사 측. 친척 등이 꽃과 선물로 환영했고 후원측에서 횡단 기념으로 아파트 한 채를 선물로 줄것이라고 했다.

수영 첫날, 종아리 근육에 경련을 일으키기도 했으며,수영 세째날 바람과 파도가 강한 기상악화로 가장 큰 어려움을 겪어 배에서 악천후를 기다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횡단에 동반한 의사는 수영 마지막 날, 어깨와 팔꿈치 관절의 염좌를 기록했는데 고통을 극복하고 횡단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오는 28일 이스쿨 호수 횡단 기자회견을 실시한다.

이 횡단기록은 수영의 녹화 결과와 수영을 동반 한 그룹의 확인 결과에 따라 기록이 수립된다며 이 절차는 모든 영상검토를 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릴수있다고 밝혔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