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 영화, 부산 국제영화제 진출

댓글 0

키르기즈스탄

2021. 9. 21.

키르기스스탄 영화 "살바도르 달리"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이 영화는 Eldiyar Madakim감독의 작품으로 영화 촬영은 감독의 고향인 Alai 지역에서 겨울에 이루어 졌다.

영화는 고지대에서 할머니와 함께 자란 감독의 어린 시절을 그린 작품으로, 매일 학교에 가기 위해 먼 거리를 강을 건너 통학하며 꿈을 키운 내용이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개·폐막작을 시작으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거리 두기에 따라 전 좌석을 온라인(모바일 포함) 예매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