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케크에 대한민국 경찰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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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2022. 6. 21.

 
비슈케크경찰은 22일,대한민국 경찰청 인터폴 국제공조과장인 강기택 총경과 CIS공조협력관 김세민 경위,이수민 경위 일행들과 만나 인터폴을 통한 양국 사법당국의 상호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강기택 총경은 범죄를 저지른 범인은 다른나라 영토에 숨어있다하더라도 반드시 체포되어 재판을 받아야 한다며 수배자를 식별하기 위한 양국의 사법당국과 경찰 협력에 관해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는 주키한국대사관 박기석 영사가 배석했다.
한편 비쉬케크 경찰은 수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관광경찰이 4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긍정적인 측면이 입증되었다고 말하며 현재 비슈케크시에는 100개 이상의 여행사가 있으며, 이곳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며 관광경찰은 외국어에 능통하며 도착하는 외국인에게 법적 및 필요한 지원을 즉시 제공하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경찰청 출장팀은 오후2시부터 한국대사관 회의실에서 교민단체대표들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며 교민애로사항 청취와등의 간감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