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11월

16

에따 러시아 도스토예프스키 탄생 200주년, 현지엔 다양한 기념 행사가, 국내엔 서적들이 쏟아져

불멸의 소설 '죄와 벌'을 쓴 러시아의 대문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 Фёдор Достоевский) 탄생 200주년을 맞아 러시아 현지에서도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노브고로드 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고대도시 중 하나인 노브고로드에서는 지난 주 도스토예프스키 국제연극축제가 개막했고, 7일에는 이 지역 7번 연방교도소에서 처음 무대에 올린 도스토예프스키 원작의 연극 '죽은 자의 집'(Мертвый дом)(연출 다닐 돈첸코)이 지역 TV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이 무대는 러시아 연방 교정본부와 노브고로드 주 문화부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교도소 수감자들이 모든 배역을 맡았다. 수감자들이 잃어버린 영혼 속에서도 희망과 품위, 도덕의..

댓글 에따 러시아 2021. 11. 16.

16 2021년 11월

16

16 2021년 11월

16

키르기즈스탄 한인일보 2021년 11월 16일자

▶한국,차세대 전자여권 12월 21일부터 발급, ▶타지키스탄,내년 1월1일부터 한국 등 52개국 무비자 제도 시행.▶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터키어권 협력(CCTS)정상회의 참가.▶외교부장관,프란치스코 교황만나 ▶남북연결도로 개통.▶러시아 스푸틴크 라이트 백신,20만도즈 도착.▶내각 통폐합,64개 정부기관 명칭 변경▶보건부,외국인 백신 무료접종안내.▶키르기즈 인터넷 속도,세계 103위▶에어 아스타나항공,비슈케크-아스타나 운항재개.▶500여개 의약품 가격인하.▶키르기즈, 가장많은 사망원인은?▶문닫는 주유소 늘어.▶키르기즈 쌍발항공기,타쉬켄트에 비상착륙.▶레베노프카 연쇄 강도,체포,▶신생아 4만솜에 판매한 인신매매여성 체포, ▶(이슈)“한국어 기원,밝혀졌다“ (지구촌 리포터) ▶교회 권총들고 침입한 범인,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