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교육, 시음회

비즈플래너 2007. 3. 8. 20:14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Del Vino

 

    '펠시나' 와인 메이커 디너,와인 콘서트 개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오는 39와인 전문 수입업체인 ㈜동원와인플러스가 수입하는

이탈리아 펠시나와이너리 오너 쥬세뻬 마쪼꼴린 초청,

감미로운 와인과 클래식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콘서트 형식의 와인 메이커스 디너 연다.

 

한강의 야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스카이라운지& <스타라이트>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최고의 예술 와인이라 불리는 펠시나의 명성에 걸맞게 이탈리아의 촉망받는 피아니스트

마테오 포의 그랜드 피아노 연주와 와인,

그리고 최고급 디너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펠시나와이너리의 오너 쥬세뻬 마쪼꼴린은 라틴어와 그리스어 선생님 출신으로

학문과 예술에 조예가 깊다.

피아니스트 마테오 포는 어린 시절부터 국제 음악 대회에서 수 차례 입상한 실력을 바탕으로

20대 후반의 나이에 이미 지휘자 겸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뮤지션이다.

 

When- 3 9오후 7

Where-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16층 스카이라운지&<스타라이트>

Price- 1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티켓 구매 문의:02-450-4747(Dell Vino)

 

                                                       *행사문의:02-589-3651

------------------------------------------------------------------------

 

 

<펠시나 와이너리& 쥬세뻬 마쪼꼴린 소개>

 

고대로부터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 펠시나는 1966년에 로마냐(Romagna) 출신의

뽀지알리 가문(Domenico Poggiali)이 매입했다.

이후 베네토 출신의 쥬세뻬 마쪼꼴린(Giuseppe Mazzocolin)

1976년 글로리아 뽀지알리(Gloria Poggiali)와 결혼하여 펠시나 와인의 품질혁명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베네토의 대학에서 그리스어와 라틴 어문학을 가르치던 교수였던 쥬세뻬 마쪼꼴린은

글로리아와의 결혼과 함께 교단을 떠나 유서 깊은 와인산지에서 와인을 만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그는 최고의 품질 와인을 목표로 삼고 이전에 심겨 있던 포도나무를 점진적으로 모두 새로 심었다.

월간 와인니즈 2월호 칼럼에 따르면 쥬세페는 양조학을 선택하면서 인문학을 버리지 않고,

대신 와인 속에 자신의 철학을 녹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테오 포 소개>

 

마테오 포는 1978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으며 8살이 되던 해부터 이탈리아의 유명한 음악학교인

스쿠올라 디 무지카 디 피에조레(Scuola di Musica di Fiesole)에서 티자노 메알리의 지도 아래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어린 나이부터 이탈리아는 물론 많은 국제 음악 대회에서 입상했으며 2006년에는 이탈리아에서

지휘자로서의 명성을 날렸다.

또한 자신이 처음 음악 공부를 시작한 La Scuola di Musica di Fiesole에서 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Nuovi Eveni Musicali 라는 피렌체 음악 협회를 만들어 지역 음악 발전에 정렬을 쏟고 있다.

 

                                                                                                         

                                                                                                           *자료제공:동원와인플러스

 

출처 : 와인과 비즈니스 : 와비 파티
글쓴이 : 비즈플래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