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흐르는물

★ 채움이요 나눔이며 비움이며 씻음이리 ★

27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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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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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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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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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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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의글/자작詩글방 가을 편지

.가을 편지 이 가을 누군가에게 한장의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 앞서 누구에게 보낼까하는설레임 이마에 주름살 고랑 사이로 아직 남아있는 분홍빛 마음 가을 단풍처럼 예쁘게 물들이고 싶은 소녀를 만나 쿵쿵 뛰는 가슴 솜텀 보송하고 탐스럼 복숭아처럼 기억속에 떠오르는 그 때 그 많은 소년의 마음의 정원엔 푸르름과 예쁜꽃 만발하답니다 꺼지지 않는 고운 추억으로 불들어가는 이 가을 처럼 그렇게 물들고 싶어 아니 물들이고 싶은 마음으로 꿈 많은 예쁜 소녀에게 가을 단풍같은 편지를 바람에 띄워 보냅니다 강물따라 흘러 올것 같은설레임으로 어떤 예쁘고 고운 추억 싣고 올까 잠들은 기다림을 포시 흔들어 봅니다 쌔근쌔근 예쁘게 잠들어 있을 소녀를 깨우는 소년의 그 떨리는 그 마음으로

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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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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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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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돈의 신앙

돈의 신앙 돈이 십자가 인양 돈이 종교는 아니다 돈 오직 열심히 일하고 그 땀의 댓가로 얻고 삶은 위한 수단이다 그냥 너무 쉽게 사냥감을 얻으러는 하이에나 같은 인간들의 끝모르는 욕심 돈을 위대한 신으로 만들었고 하나님도 다 팽개치고 돈앞에 두손 모아 고개를 숙인다 그 종교마저도 돈벌이로 사용하기위하여 하나님 주식회사로 위장하여 버리는 욕심들 극단적인 이기주의에 갈길 잃은 신앙의 믿음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방황속에 하이에나 처럼 서로 물어 뜯고 싸우고 있네 자신이 하이에나 인줄도 모르고 천사인양 목청껏 찬양하고 있어라 - 유수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