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흐르는물

★ 채움이요 나눔이며 비움이며 씻음이리 ★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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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7. 29.

 
 
[나그네]
 
 
 -벽계수
 
 
겨운
나그네
 
노을
물들일때
 
저 산
時정 향하여
 
오늘도
마음의 노래
손가락은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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