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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사 2012. 3. 9. 18:52

2012년 03월 09일(금)

[시민기자의 눈] "5기 시민기자 20명 이웃들을 찾아가요"

2012년 매일신문 5기 시민기자 20명이 오늘부터 새롭게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매일신문이 2008년 7월 첫 시민기자단을 꾸린 이후로 올해로 벌써 5기를 맞았습니다. 이번 시민기자 모집에도 시민기자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고루 갖추신 분들이 각계각층에서 많이 지원하셨습니다. 이런 분들 가운데서 한정된 인원을 선발하는 것이 저희로서도 여간 고민스러운 게 아니었습니다. 내 고향과 매일신문을 사랑하는 애독자들의 뜨거운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이기도 했습니다.

학교현장, 문학계, 대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시민기자단은 대구경북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취재, 독자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시민기자는 시민 저널리즘시대에 맞춰 주민 밀착형 기사를 발굴하고 시민 눈높이의 뉴스거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이웃, 우리 사회의 숨겨진 이야기 등을 현장의 느낌 그대로 전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신문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시민기자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배성훈기자 baedory@msnet.co.kr

 

    (방종현 시민기자 소감)

◆'60에 능참봉' 이라더니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일어나는 우리 주위의 아름다운 미담(美談)엔 함께 미소 짓는 기사를, 버려야 할 것에는 같이 공분(公憤)하고 방향을 함께 찾아보는 기삿거리를 찾아 써 보겠습니다.

‘나’보다는 ‘우리’라는 공통분모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우리가 추구하는 선(善)이 아니겠습니까?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글을 더 많이 쓰겠습니다.

 

‘60에 능 참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년을 맞이하고도 한참을 지난 나이에 우리 지방 최고의 신문사의 시민기자로 뽑혔습니다. 저 개인에게도 큰 영광입니다. 인생 2모작을 살아가는 저에게 큰 희망을 주신 매일신문사에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방종현(66`대구문인협회회원`대구시 수성구)

방기자~
이거 경사났구먼!
경북, 대구의 최고 신문인 매일신문사의 기자라니?
감축드리옵나이다. 그런데 자네는 말이야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구먼..
아무쪼록 열심히 하면서 건강에도 신경쓰고 보람있는 노년을 즐기시게나..
그리고 펜의 힘이 얼마나 무섭다는것을 늘 염두에 두면서... 또 들릴께


헌수가 다녀 가셨구먼 고맙네 그 먼 카나다에서 말일세~
인생 2모작을 열심히 살아봅세나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이곳까지 들려주셨네요
저는요 셈님 이골처녀 ㅋ아줌마입니다 오늘하모니카 잘하십니다 고맙고요 자주봅시다 셈님
동주씨가 들렸네요 동주씨야말로 아코디언 연주가 최고지요~
반갑습니다 흔적 찾아 왔습니다~
뵌 모습입니다 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