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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사 2014. 6. 15. 18:34

 

해넘이

 

해거름 수성못을 산책하다가 수성구 상동 동일 하이빌 아파트옥상에 걸린 해를 보았습니다.

분홍빛 해가 점점 선홍색을 띠더니 온몸이 불타듯 붉은빛이 장엄하기까지 합니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활활 다 태우고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방기자 사랑방
글쓴이 : 방종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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