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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chun3@hanmail 2022. 6. 16. 10:25

상생월드 센터 착공

대천제(大天祭)거행

 

지난 2022,6,12()오후 1, 충남 논산시 상월면 석종리 계룡산 밑 3만 평 부지에서 증산도에서는한강의 시대에서 금강의 시대로후천 조화 선경을 건설하여 새역사 새 문명을 열어 배달문명을 창업하여 지구촌의 뿌리문화를 건설하라는 상제님의 크신 뜻을 받드는상생 월드센터 건립추진위원회가 주최가 되고 주관은 증산도 본부로 하여 약 2만여명을 모아놓고 대대적인 행사를 거행하였다. 준비기간만 10여 년을 거쳤다 한다.

 

그동안 일본과 중국이 왜곡시킨 우리 문화의 역사를 되찾아 진정한 대한국인으로 우뚝 서라! 이제는 우리 모두가 행동해야 할 때! 라는 취지하에 주요 프로그램은 삼신상제님, 대한민국 일만년 국통맥을 계승한 창업시조, 독립운동가 등이다.

 

카톡에 올려진 612일 행사 글귀를 인용하여보면,

 

-천지의 아버지 상제님과 천지의 어머니 태모님을 위시하여, 우리나라 1만년 국통맥을 이어 환국-배달-(단군)조선-북부여이래 오늘의 대한민국까지 나라를 세우신 창업시조, 항일독립운동가, 순국선열 등을 모시고 우리 1만년 역사에서 가장 성대한 대천제를 올렸습니다.-라는 글귀와 녹화영상을 올려놓았다.

 

단체의 대표로 참석, 헌관을 맡아 선열님들께 예를 올리게 되었음은 선열님들의 음덕으로 받아들여 주최측에 감사를 느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대대적인 행사였다.

상생의 지구촌 일가 문명의 비전을 함께 나누자는 큰 뜻이 담긴 행사다.

 

다만‘1만년의 역사환국을 재정립하려면 많은 토론자들의 토론이 필요할 것이다.

 

 

2022616()

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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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chun3@hanmail 2022. 6. 9. 15:18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 년이 된다고 하며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년이 되었다는 과학자들의 증명이 속속 들어나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지질학적 연대로 시생대(始生代)와 원생대(原生代)·고생대(古生代·)중생대(中生代)·

신생대(新生代)의 다섯개 시대 중, 신생대 말기에 처음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유인원의 시기는 약 2천 만년 전에서 1천 5백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각 대륙으로 퍼져나가 지금의 인류로 진화된 라마피테쿠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밝혀지고 있는데, 고대 원인중 동방인(東方人)의 기원은 중국에서 발견되는 유적들 중 중국 운남의 녹풍원인 밀림의 변두리 지대에서 대나무 우리에서 출토된‘동방인(東方人)’이라고 명명된 화석이 지금으로부터 약 250만년쯤 전의 것으로, 호모에렉투스의 직계 조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도구를 생활할 줄 알았던 시대가 7, 8백만년 전이라 하였는데, 중국의 원모(遠謀)에서는 고대원인의 화석이 여러번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학계에서 발표되고있는지금 인류의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의 초기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한 것은 10만~25만 년 전의 중기 홍적세말기로 길게는 40만 년 전에 해당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밝히는 것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발표한 중국 山東지역이 古朝鮮의 본토이며 산동지역의 고조선은 동북아시아 문명의 뿌리 근원이 된다고 발표한 전 단계를 밝히는 것입니다.

 

170만 년 전의 원모(元謨)인과 더불어 완성적인 진화단계를 보여준 사실들로 미루어 본다면 중국 중원지역의 화남과 아시아 남부지역 역시 인류의 중요한 기원지 임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중국 중원지역이 인류 문명의 발상지고 배달민족의 발상지라 하였습니다,

 

중원지역은 토인비가 주장한 오악의 단군朝鮮의 영토가 있고, 오악은 단군님이 총괄 통솔하셨던 곳입니다.

1992년에 유네스코에 자연유산에 등재된 지질학적으로 3억8천년이 되어 고생대부터 신생대 홍적세까지 육지의 28%가 빙하로 덮여있었고 바다와 지구의 물로 변천의 작용으로 빚어낸 신이 내렸다는 자연의 걸작품이고, 배달민족 선조들님들이 애용하셨던 장가계가 있습니다.

 

중원지역은 동방인의 배달 뿌리 근원이 시작된 지역이고, 인류 최초의 국가단계인 단군朝鮮역사단계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중원지역에서는 가장 적합한 조건이 갖추어진 땅에서 도구를 사용하여 불을 사용하며 음식을 익혀먹는 지혜를 얻었고, 석기를 제작하고, 직접떼기, 모루 부딛쳐 떼기, 모루망치떼기 등 그렇게 만들어진 석기 종류는 밀개, 찌르게, 찍게, 돌날 등등으로 농사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정착하여 집단을 이루어 모계사회와 씨족사회와 원시사회를 구성하여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인류에게 필요한 생활도구와 시장을 열고, 문·무·예·락과 언어·문자와 화폐와 국가단계가 시작되어 인류역사상 최고로 꽃을 피운 곳이기도 합니다.

 

태초로부터 인류의 역사단계까지 창세기와 천지창조설과 신화속에 갇혀 있었던 인류의 역사는 다시 재 검토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중국의 천지창조설에 등장하는 나반과 아만, 반고와 반호와 여와, 와 기독교의 창세기와 타락과 홍수, 그리고 바벨탑, 그리스의 신화 등등을 소상히 밝혀 그동안 무량한 겁으로 잘못 전해져 동쪽으로 갔어야 될 것이 서쪽으로 간 것이니, 이것을 바로잡아 어둠에서 밝은 곳으로 인도하는 대대적인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지성으로 참회하여 망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야될 것으로 생각을 하여봅니다.

 

2022년 6월 8일 (수)

종로3가 가정연합에서 강의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www.idangun.co.kr

010-427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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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chun3@hanmail 2022. 5. 15. 09:30

동방인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우리 스스로를 이해를 해야 되고 과학적인 증명이 뒷받침 되 주어야 될 것이며, 화석으로서의 증명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대부분은 아프리카 유인 설로 나타나고 있지만, 우리 민족기원설은 다양하여 바이칼 호수의 유인설, 만주일대의 유인설. 등등이 있습니다.

 

지구는 약 46억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지질학적 연대로 시생대(始生代)·원생대(原生代)·고생대(古生代·)중생대(中生代)·신생대(新生代)의 다섯개 시대 중, 신생대 말기에 인류조상이 처음 나타난다고 하였는데, 유인원의 시기는 2천 만년 전에서 1천 5백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각 대륙으로 퍼져나가 지금의 인류로 진화된 라마피테쿠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고대 원인중 동방인(東方人)의 기원은 중국에서 발견되는 유적들 중 중국 운남의 녹풍원인 밀림의 변두리 지대에서 대나무 우리에서 출토된‘동방인(東方人)’이라고 명명된 화석이 지금으로부터 약 250만년쯤 전의 것으로, 호모에렉투스의 직계 조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도구를 생활할 줄 알았던 시대가 7, 8백만년 전이라 하였는데, 중국의 원모(遠謀)에서는 고대원인의 화석이 여러번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학계에서 발표되고있는 지금 인류의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의 초기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한 것은 10만~25만 년 전의 중기 홍적세말기로 길게는 40만 년 전에 해당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밝히는 것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발표한 중국 산동지역이 고조선의 본토이며 산동지역의 고조선은 동북아시아 문명의 뿌리근원이 된다고 발표한 전 단계를 밝히는 것입니다.

170만 년 전의 원모(元謨)인과 더불어 완성적인 진화단계를 보여준 사실들로 미루어 본다면 중국 중원지역의 화남과 아시아 남부지역 역시 인류의 중요한 기원지임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도구를 사용하여 불을 사용하며 음식을 익혀먹는 지혜를 얻었고 석기를 제작하고 불을 사용할 줄 알았고 직접떼기, 모루 부딛쳐 떼기, 모루망치떼기 등 그렇게 만들어진 석기종류는 밀개, 찌르게, 찍게, 돌날격치들이 있는데 대체로 크기가 작았다는 것입니다.

불의 사용은 유인원인들이 이룬 인류들에게는 큰 성과를 이룬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2022년  5월 12일(목)

 

종로3가 가정연합에서 발표한 "동방인과 단군조선"
 
5월 15일 (일)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