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때가 가까움으로 오직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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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말씀  

2015. 5. 30.

때가 가까움으로 오직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리라" (사도행전 1:9)

 

주의 날(주일)에 성령의 임하심으로

성령에 감동되어 예배드리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게 과연 어떤 분이 임하여야 할까요?

하나님의 성령은 위로부터 임하십니다.

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으로 임하시면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내게 임하시면 내 안에 계십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3:16)

 

 

1. 삼위 하나님의 증거하심

기독교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삼위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신구약의 핵심적인 교리는

삼위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는 

절대적 하나로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삼위 하나님이시나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증거하는 분은 세분이시나 하나이십니다.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한일서 5:7) KJV흠정역

 

1) 성부 하나님(하나님 아버지)

성부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결정하십니다.

삼위 하나님의 의장 역할을 하시는 분이

성부 하나님이시십니다.

 

성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성부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계획하시고 결정하신 것은

바로 성자 하나님을 이 땅에 보내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성자 하나님을 아들의 이름으로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려는 뜻을 가지셨습니다.

 

2)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성자 하나님의 이름 예수님

 

성부 하나님의 계획하시고 결정하심으로 보내심을 받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하나님의 신성과 사람과 같은 인성을 가지졌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참 하나님이시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였습니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

 

4복음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중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는 복음입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인성을 강조한 복음으로

인자 예수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시어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신 분으로써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시는 곳마다 병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꾸짖어 내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신성을 가지셨을 뿐 아니라

인성을 가지심으로

인간이 가진 성격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신성으로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지만

인간처럼 인성을 가지고 계심으로 눈물도 흘리셨습니다.

 

예수께서 인성으로 세번 우시는 모습

우리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우셨습니다.

(누가복음 19:41~44)

 

예수께서는 신성으로

예루살렘의 미래를 보니 참담한 것이었습니다.

곧 로마의 침공으로 예루살렘이 불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것과 나라 없이

세계로 흩어져 떠돌아 다니는 것을 보실 때

눈물을 흘리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두번째, 예수께서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우셨습니다.

(요한복음 11:35)

예수님은 부활이시요 생명이십니다.

그러나 저들의 믿음이 없음을 보시고 통탄하셨습니다.

 

오늘날 부활절 감사예배도 드리고 부활찬송도 부르지만

실상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데리러 오심으로 우리를

부활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으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과거의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도

다시 오시어 죽음 앞에서도 살리는 예수님을

믿지 못함을 볼 때 통탄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인자 예수님이십니다.

 

세번째, 예수께서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심한 통곡과 눈물을 흘리셨다는 이 사실을 아십니까?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나의 구원에는 예수님의 눈물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눈물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눈물에는 나를 위하신 생명을

내 놓으시는 희생이 계셨습니다.

 

3) 성부 하나님께서 두 번째 계획하시고

    결정하시여 성령 하나님을 보내심.

 

성부 하나님께서 첫번째로 계획하시고 결정하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

이 땅에 보내시는 것이었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두번째로 계획하시고 결정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 하나님을 보내시는 것이었습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같은 보혜사를 보내셨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니라"

(요한복음 14:26)

 

예수님의 3대 사역 가르침(교사), 전도(복음),

능력(병고침, 귀신을 내쫓으심, 기적)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시고 보혜사로 보내심을 받은

성령께서 예수님의 사역을 똑같이 하셨습니다.

 

성령의 임하심으로 성령께서 내 안에서 가르치십니다. (교사)

성령의 임하심으로 성령의 인도로 전도하게 하십니다. (전도)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4~5)

 

성령의 임하심으로 성령은사로 병을 고치게 하시고

귀신을 내쫓게 하시는 예수 이름으로 축사하게 하십니다.

4)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성부 하나님)의 권한에 두심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가 아니요" (사도행전 1:7)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는 것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의 질문은 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면 이스라엘의 독립이

이루어지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의 권한에 있으니

너희가 알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날과 그 때만큼은 성부 하나님의

권한에 있음으로 인간이 알바가 아닙니다.

 

심지어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도

그 날과 그 때는 성부 하나님의 권한에 두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날과 그 때를 예언하는 자는

잘못된 예언이자 아버지의 권한에 두신 것을

그 날과 그 때를 아는 것 처럼 예언하는 자는

거짓예언이요 마음에 나는대로 행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재림의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시므로 항상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라" (마태복음 25:36)

 

아버지의 아시는 그 날과 그 때가 이르니

이스라엘이 1948514일 독립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아시는 그 날과 그 때가 이르면

예수님의 재림으로 믿는 자들이 공중으로

끌어올림을 받는 휴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2.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1)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말씀의 권능을 받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성경의 66권을 모으셨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성령은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모으신 성경은 유일하게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르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의 뜻대로

성자 하나님을 증거하심으로

유일하신 하나님이 한분이심을 또한 증거하십니다.

 

오직 성령이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니까

말씀의 권능을 받았습니다.

 

성령충만을 받은 베드로가

요엘서의 말씀 가지고

담대하게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이었습니다.

성령에게 이끌리면 말씀에 기록된대로

담대하게 전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6~17)

 

2) 오직 성령의 임하심은 세상끝까지 증인이 되게 하심.

 

예수께서 승천하신 이후로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으로

불붙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서쪽으로 옮겨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바울이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였으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심으로

바울이 환상중에 깨달은 것은 서쪽 유럽으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으로 전하게 하시는 것은 서쪽 유럽이었습니다.

유럽에서 서쪽 방향 미국으로 복음 전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서쪽방향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아시아에서 세상 끝은

다시 이스라엘로 복음을 전하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안에 있는 유대계 크리스챤으로 불리는

메시야닉쥬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오직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3:12)

요한계시록 2~3장은

지역에 있는 일곱교회에 보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각 지역에 있는 일곱교회에게 마무리로 동일하게 말씀하심은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입니다.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일곱교회에 보내는 메세지는 주님의 날인 주일이었습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리" (요한계시록 1:10)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이란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나팔 소리란 양각나팔소리입니다.

양각나팔은 양의 뿔로 만든 것입니다.

나팔 소리같은 큰 음성이란

예수님의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주일예배의 설교는 성령에 감동되어

양각 나팔소리 같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들려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는 소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성령의 감동이 있는 예배는

성령이 계셔야 하고

진리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성령)진리(진리의 말씀)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4)

 

영적예배는

성령과 진리의 말씀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인본주의 프로그램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고 영적예배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감동되어

하나님의 영이 있어 성령이 말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들음으로 심령이 변화되어

이 세대를 본받지 않은 영들의 분별력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전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글쓴이: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blog.naver.com/sano153

   sano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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