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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 없다면... 휴거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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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추수 '휴거'   

2017. 4. 9.

부활이 없다면... 휴거가 없다면...



바울은 그리스도인에게

부활(영생)이 없다면 모든 사람 가운데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이라고 했다.


부활장으로 알려진 고린도전서 15장의 부활을

휴거로 바꾸어 읽어도 문맥상에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활과 휴거는 같은 개념이고,

부활장의 마지막에서 휴거와 연결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부활과 휴거는 동격이다.

부활이란 죽은 순교자들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이고

휴거란 산 순교자들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순교자의 부활과 휴거는

죽은 자들이 순서상 앞서지만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23~24절에 순서가 나온다.


첫째, 첫열매 그리스도

둘째, 그리스도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휴거)

셋째,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지상재림)

넷째,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

 

그러므로 순서상으로도

휴거는 지상재림보다 앞선다.


휴거가 대환란을 통과한 자들을

대상으로 지상재림 때에 일어난다면

누구는 살아서 천년왕국에 들어가고

누구는 휴거에 참여하는냐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통치하는 천년왕국도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란에 남는다는 것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예수님은 죽었었고 부활하셨으며,

승천(휴거)하시어 첫열매가 되셨다.

그 분은 우리 삶의 모델이다.

휴거(부활)가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부터 얻는 것이

이 땅에서 잠시 사는 동안 누리는 작은 감동이 전부라면

우리야말로 정말 가엾은 사람들이다.

 

죽은 자들에게 소망은 부활, 부활, 언제나 부활이다.


그러나 산 자들에게 우리가 말하고 행하는 것

내가 사는 방식을 뒷받침하는 것은 휴거, 휴거, 언제나 휴거다.

우리가 이토록 위험한 일에 목숨을 거는 이유가 무엇인가

휴거에 대한 확신없이 이 일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휴거가 없다면,

우리는 죽기 전에 회개하자,

환란이 닥치면 그때 잘하자며 먹고 마시자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전부일 것이다.


휴거가 없다면 우리는 가장 불쌍한 자다​.

믿음은 지옥과 천국을 가른다.

휴거신앙은 환란과 황금성을 가른다.


그런 면에서

한국교회가 휴거신앙을 버린 것은 대단히 유감이다.

그들에게는 휴거가 일어나지 않아도 잃어버릴 것이 없다.


현대는 모든 것이 상대화되어 절대 진리나 윤리를 용납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왕이 없으므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 사사시대와 같은 것이다.

현세는 하나님께 대항하는 악한 반역을 특징으로 하는 시대다​​.

 

최근 말세라는 생각이 부쩍 든다.


몇년 전, 약 오년전만 해도

교단과 교회를 초월한 협력사역에

그리스도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하면

전화를 하면 95%가

 

"회사일로 바뻐서요"

"그 때 다른 일정이 있어요"

 

혼인잔치의 초청에 거절하는 모습 그대로다.

최근 몇년 사이에 이런 현상이 급격히 증가했다​.

95%가 그렇다.

이것이 종말현상이다.


사람들이 악하다.

그들이 살인하고 악한 행동을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선순위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그분께만 초점을 맞추거나

그 분을 맞을 준비를 위해 살지 않는다.


그 분께 자기들의 삶을 거는 대신에

자신들의 소유를 위해 삶을 바치고 있다.

 

그러므로 속지 말아야 한다.

휴거를 의심하는 잡담에 물들지 말아야 한다.


나쁜 친구가 좋은 행실을 망친다.

바로 생각해야 한다.

깨어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더 이상 휴거의 사실에 대해 오락가락하지 말자.

지금 같은 시대에 하나님을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은 사치다.

이러한 일을 오래 방치하는 것은 교회의 수치다.

 

어떤 회의론자는 꼭 이런 질문을 던진다.

휴거가 어떻게 일어날 것이라 확신하느냐.

휴거의 몸은 어떻게 생겼느냐.

그러나 이것은 어리석은 질문이다.


농부는 씨를 뿌릴 때를 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하는 것이다.

죽은 것 같은 씨를 심었는데 식물로 자라난다.

씨는 자란 식물과 비슷한 점이 보이지 않는다.

올리브씨만 보고 올리브가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하기 어렵다.

벌레가 아름다운 나비나 매미로 변태하는데,

벌레와 나비는 비슷한 점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벌레는 징그럽고 나비는 아름답다.


현재의 우리 몸과

휴거로 변형된 몸도 전혀 다른 모습일 것이다.


우리는 첫열매 그리스도를 통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휴거의 몸, 최종 완성은 하늘로부터 온다.

빛이 나고 영생하는 신비한 몸이다​.


우리 삶의 자연스런 본성은 죽음이다.

그러나 우리도 이해하지 못하는 놀라운 비밀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지 않고 변화된다는 말씀이다.


모든 소리를 잠재울 나팔소리를 듣고

위를 쳐다보며 눈을 깜빡이는 순간

그 일은 끝날 것이다.


나팔 소리가 하늘로부터 울리면,

산 자들이 모두 변화되어 땅을 박차고 하늘로 치솟아 오를 것이다.


우리는 비록 정확한 시간표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하나님의 시간표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되어 있다.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바뀌고,

죽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 죽지 않는 불멸의 몸으로 바뀐다.


그러므로 우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비록 현재 우리의 이해력이 불완전하지만,

완전하신 그 분이 오시면

우리의 불완전한 것들을 제거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흔들림없이 소망하면서 완성을 향해 나가야 한다.


깨어서 소망을 굳게 붙잡고 전력으로 주님을 바라보자.


마음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결코 후회하는 법이 없다​.



글쓴이: 카이로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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