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영원한 실체 앞에서 엄히 명한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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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말씀  

2017. 5. 25.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1-2)


- 하나님의 보좌 앞
-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의 재림
- 장차 도래할 새 하늘과 새 땅

앞으로 생생한 실체로서 임하게 될 보좌와 심판과 재림과 천국(영원한 실체) 앞에서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엄히 명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전도>와 <양육>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의 말씀을 전파하며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고 하였고,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고 경계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권하면서 <양육자>의 직무를 다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얼마나 아름답고 사모할만한 것인지 안다면, 그 놀라운 보좌 앞으로 사람들을 인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의 백보좌 심판을 안다면,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복음으로 깨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장차 구름타고 다시 오실 예수님의 실제적인 재림을 안다면,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맡겨주신 사람들을 신부단장시켜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장차 실제적으로 들어가 살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을 안다면, 이 땅에서 영원한 천국의 삶을 미리 앞당겨 누리도록 맡겨주신 사람들을 부지런히 양육하며 천국가치관을 
가르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것들이 나에게 실체가 아니라
면... 전도와 양육은 언제나 뒷전이 될 수 밖에 없고, 당장 눈 앞에 닥친 현실적인 문제들에 눈이 멀어 발등에 불끄듯이 세상 염려에 사로잡혀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좌와 심판과 재림과 천국은 반드시 
생생한 실체로서 눈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기에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도>하고 <양육>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절박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적용>
최근 대학 내에 전도거부카드 등이 등장하며 갈수록 전도하기 힘들어지는 시대가 엄습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빛이 있을 때에 부지런히 전도해야겠습니다. 점점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지고 마음이 닫혀지기 전에 온유와 겸손으로 다가가 생명의 씨앗을 심는 일에 힘써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지금 눈에 보이는 상황이 실체가 아니라 성경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영광스러운 보좌와 공의의 심판, 다시오실 예수그리스도와 천국이 실체입니다. 당장 문 앞에 다가온 이 생생하고 영원한 실존 앞에서... 더 이상 세상 것들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눈 앞에 닥친 필요와 문제 속에 매몰되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잠깐 후면 
다시 오실 나의 주, 나의 신랑을 기다립니다. 제 눈을 열어 영원한 세계를 보게 하소서. 제 귀를 열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제 입을 열어 복음을 필사적으로 외치며...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님을 세상으로 알게 하소서.

믿음의 눈을 들어 영원을 바라봄으로... 
이 땅에서의 삶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 확실히 거하며 천국을 미리 앞당겨 실체로서 누리는 삶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다시 오실 주님과 당신의 나라를 사모하며 제 영혼이 기뻐 뛰며 노래하나이다.

이 놀라운 영광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전도하고 양육하는 일에 즐거이 순종하기 위해 오늘 하루 집을 나섭니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살면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나서는 값지고 값진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 ♡곰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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