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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휴거가 여섯번째 인에 일어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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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추수 '휴거'   

2017. 6. 4.



계시록의 기록에 따르면

이방인의 휴거는 여섯번째 인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일곱번째 나팔은 전3년반이 끝날 때쯤이고

그 때 하나님의 비밀이 일어날 것으로 기록하였는데,

그럼 휴거는 환란중에 일어난다는 의미가 되는데, 물론 아니다.


일곱번째 나팔에는 유대인의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다면 이방인의 휴거는 일곱번째 인에 일어나지 않고

왜 여섯번째 인에 일어나는 것으로 기록하였을까?


여섯번째 인

<교회의 휴거> :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이방인 교회들) 아무도 셀수 없는 큰 무리가 (휴거는 소수가 아니라 다수) 나와 흰 옷을 입고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서서(계7:9)

<유대인들> : 12지파의 14만4천명이 환란에 대비하여 보호의 인침을 받음(계7:1~8)

<땅에 남은 자들> :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땅에 남는 자들의 유형)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계6:15~17)


다음은 이에 대한 가능성이다.

만약 일곱번째 인에 휴거가 일어난다면,

이는 순서상으로 유대인의 절기인 나팔절에

휴거가 일어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는 알 수 없다고 하였기에

나팔절에 일어나는 것도 이상한 일이다.


여기서 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일곱절기가 이방인의 절기가 아니라 유대인의 절기라는 것이다.


여섯번째 인 그리고 나팔절 아닌 날에 이방인 교회의 휴거가 일어난다면

유대인의 휴거는 일곱번째 나팔에, 나팔절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일곱번째 인에 유대인에게 보호의 인침을 하는 이유도 연결이 된다.


여섯번째 인에서 이방인의 휴거가 일어나고,

일곱번째 인에서 유대인의 때로 넘어간다.


성경은 2000년 전에 기록되었고,

저자들은 유대인들이며 유대인의 관점에서 성경이 기록되었다.


일곱번째 나팔에서 유대인의 휴거가 일어나고,

일곱번째 대접에서는 새예루살렘성이 소개된다.


물론 이런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순서상으로 나팔절에 휴거가 일어날 가능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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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과 마곡

(최후의 전쟁) 

 영생의 세계

 


지금은 그 날이 일어나기에 필요한 모든 충분조건이 충족되었다고 여겨진다.


적그리스도는 우리가 아는 사람중에 한 사람일 수 있고,

666 짐승의 표는 언제라도 도입이 가능하며

세상정부도 세계적인 위기가 다가오면

권세를 그에게 이임할 것이고

감성적 이미지에 쉽게 선동되는 SNS의 세계인류가 그를 추종한다.

교회는 하나님보다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거나 돈을 더 사랑한다.


그러나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으며

주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서 기다려왔던

열방에서 나오는 셀수 없는 무리가 휴거의 대열에 합류할 것이다.


하늘에서 흰 옷 입은 셀수 없는 무리는

대환란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그들은 순교한 자들이 아니라

단지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한 사람들이다.


지금은 인내하며 기다리는 시간,

하나님은 우리가 한 일을 잘 알고 있으며

우리가 하는 일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


휴거가 일어나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이스라엘은 놀라움에 흔들릴 것이다.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기 시작할 것이며

두 증인이 그 사역을 함께 할 것이다.


그 날은 정말 아무도 모르기에

우리는 오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출처: 카이로스 / ars (acolo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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