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나실인은 '휴거신부'의 상징이다!

댓글 0

첫추수 '휴거'   

2017. 7. 8.

나실인이란?

구별된 자, 성별된 사람, 맹세한 사람, 거룩하게 만든 사람 뜻으로  

특별한 헌신을 위해 한시적으로 세상과 단절하고

스스로를 구별하여 하나님께 자신을 봉헌한 사람을 말한다.


나실인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

① 삼손과 같이 날 때부터 나실인

② 영구적인 나실인

③ 정해진 시간(30일, 40일, 90일, 120일..)동안 나실인이 있다


성경에 나오는 평생 나실인에는

①삼손 ②사무엘 ③세례요한 ④레갑자손이 있다.



나실인은 특별히 세 가지를 금해야 했다.

① 포도나무에서 나오는 소산물이나 부정한 것을 먹을 수 없다.

(포도주, 포도, 건포도)

② 머리에 삭도를 대지 못한다.  머리를 깍지 못한다.

③ 시체를 가까이 할 수 없다, 부정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삼손은 여자 때문에 능력을 잃어버렸고

사무엘은 자녀들이 아버지만 못했다.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두 눈이 뽑히는 수모를 당했지만

머리털은 다시 자랐고 그는 다시 힘을 회복했다는 것이다.


신자들이 때로 실패를 당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회개와 회복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레갑자손은 대대로 요나답의 명령에 순종하여 규율을 지켰고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에레미야 35장 14~19절) 


요나답은 그의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명령하였다.


특이한 것은 삼손이나 사무엘은 그의 어머니들이

임신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맹세를 통해 그들의 서원에 들어갔다.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사사기 13장 5절)



어떻게 영적 나실인으로 살 것인가? 


나실인은 태어날 때부터 나실인이 되기도 하지만

서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겠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서원과 결단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영적 나실인으로 살기 위한 비밀서약이다.



①. 거룩함


마지막 시대에 사는 신부들은 나실인처럼 구별되어야 하는데

구별되기 위해서는 훈련과 절제가 필요하다.


영적 나실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영적 거룩함을 추구해야 한다.


있어야 할 것은

기도와 말씀, 성령충만과 거룩함에 이르는 훈련이며

버려야 할 것은

정욕, 탐심, 음주, TV, 정치사상으로부터의 절제다.


TV를 늘 보던 사람은 자신이 오염된 것을 알지 못하지만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오염된 것을 느끼게 된다.



② 성령충만


성경의 나실인에게는 특별한 하나님의 능력이 덧입혀졌다.

삼손에게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힘이 임했고,

사무엘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세례요한에게도 성령이 임했는데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특별한 사역이 있었다​.


이와 같이 나실인으로 헌신한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신다​.


영적 나실인으로 살기 위한 결단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

성령의 능력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지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살도록 이끄신다.


신랑이 오는 것을 놓치지 않았던 슬기로운 처녀가

기름등불을 준비했던 것처럼 성령충만함은 신부가 준비할 조건이다.



③ 그리스도와 교제하기를 열망함


그리스도와 교제하기를 열망하는 신부들은

단순히 하늘에서 누리게 될 보상을 원하는 차원을 뛰어넘는다.


신부가 그리스도와 교제하지 않으며

그를 열망하지 않는다면

대신에 육적인 소욕과 정욕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이다.


더 좋은 것은 사랑하는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통하여

친밀함 그 자체를 누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와의 올바르고 친밀한 관계 자체가 목적이지

교제를 통한 어떤 이득이 목적으로 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배우자와 친밀함이 우선이 되고

배우자를 통한 이득이 주된 이유가 아닌 것과 같다.


우리가 만약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 그 자체를 열망한다면

주님도 우리를 가까이 하고 싶어하실 것이다.



출처: 카이로스 / ars (acoloje)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