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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지에 금속탐지기 설치 후 이-팔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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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징조/중동지역 정세   

2017. 7. 23.

예루살렘 성지에 금속탐지기 설치 후 이-팔 갈등 고조



이스라엘 당국이 동예루살렘의 성지인 템플마운트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20일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동예루살렘 올드시티(구시가지)에 있는 템플마운트 사자문 주변에서 이스라엘 경찰과 템플마운트 내 알아크사 모스크에서 예배를 보려던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충돌했다.


이번 충돌로 중상자 1명을 포함해 팔레스타인 14명이 다쳤다.

경찰은 수십명의 시위대를 해산하기 위해 섬광탄과 고무탄을 쏘기도 했다.


최근 며칠간 템플마운트 사자문 주변에서는 무슬림 예배시간 때 팔레스타인인들이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모이기도 한다. 이들 중 일부는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거나 현장에 배치된 경찰과 물리적으로 대치했다.


이러한 갈등은 이스라엘 당국이 지난주 템플마운트로 향하는 출입문에 금속탐지기를 설치하자 팔레스타인 무슬림들이 이에 반발하면서 촉발됐다. 팔레스타인인들 중 다수는 금속탐지기 통과를 거부하고 템플마운트 바깥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금속탐지기 설치는 지난 14일 이스라엘 시민권을 보유한 아랍계 남성 3명이 이곳에서 총격을 가해 이스라엘 경찰관 3명이 숨진 데 따른 조치이다.

(중략)


이에 이스라엘 당국은 금속탐지기 설치를 철회할 뜻이 없음을 내비치면서 금요일 당일 템플마운트 주변에 수천명의 병력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당국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유대인 방문객들의 템플마운트 출입도 일시적으로 막기로 했다. 일부 유대인은 유대교 경전을 소지한 채 템플마운트에서 기도하려다가 쫓겨나기도 했다.


유대교가 최고의 성지로 여기는 ‘템플 마운트’는 아랍어로는 ‘하람 알샤리프'(신성한 안식처)로도 불리는 이슬람 3대 성지중 하나다. 매주 금요일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사는 무슬림 수천 명에서 수만명이 이곳에서 합동 예배를 진행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2015년 알아크사 사원 주변에 CCTV를 설치하는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

출처 : 연합뉴스


"영화로우신 보좌여 시작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렘 17:12-14)


주님, 주님만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소망이십니다. 예루살렘 성지가 가장 중요한 것처럼 속이는 거짓된 말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으로부터 속히 떠나가게 하옵소서. 이삭과 이스마엘에서부터 시작된 이 오래된 분쟁의 역사를 끊을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의 역사뿐입니다!


이 땅에 복음이 더욱 능력으로 선포되게 하셔서 이 두 민족이 하나님을 떠났던 것을 돌이킬 때에 구원이시며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이 두 민족이 주님 안에서 한 목소리로 주를 찬송하는 영광의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출처: 이슬람권을 위한 30일 기도 (http://www.btjprayer.net/ko/archives/26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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