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우리는 그 날, 분연히 떠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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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추수 '휴거'   

2017. 9. 14.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날 분연히 떠날 것입니다.

남겨진 것에 아무런 미련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롯의 처처럼 뒤돌아 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의 것은 그림자일뿐 실체를 마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날이 오면 우리의 신분은 너무나 엄청나서

그림자를 그리워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주의 백성을 위로하사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하소서.​

 

그 날이 오기 전에 우리는

광야의 삶을 통과해 왔습니다.

죽음과 시험의 날을 거쳐왔습니다.

눈물과 연단의 시간, 기도와 탄식으로 인내해 왔습니다.

금같이 은같이 도가니에 던져져 정제의 과정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이 눈물이 되고 눈물이 기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도 한결같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의 길을 걸으며 동행해 왔습니다.


기기 막힐 그 날...

환희로 춤추며 어쩔 줄 모를 그 날...


땅이 아니라 공중에서

죽어서가 아니라 산채로 

열화될 현재의 몸이 아니라

쇠하지 않는 불멸의 변화체로...


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그 날이 멀지 않기만을 기도해 왔습니다.


기다림에 소망이 있다면 언젠가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일이 될지 수년이 될지 심지어 수십년이라도

노아의 120년이나 에녹의 300년에는 훨씬 짧은 기다림입니다.

영원에 비하면 눈깜짝할 시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조급하고 안달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주님 속히 오십시오.

우리를 속히 비상시켜 공중으로 날아오르게 하십시오.

박해와 애통에 시달리는 주의 백성들을 위해 속히 오십시오.

주를 기다려 왔던 신부들의 기다림이 마침내 열매를 맺게 해주십시오.

터가 무너질 때 의인은 밀실에 들어갈 것입니다.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이런 눈물 흘리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곳에...



출처: 카이로스 / ars (acolo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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