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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시 천대 받아도 아무렇지 않은 이유” (박성업 간증 / 왕국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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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역습    

2017. 11. 17.

“멸시 천대를 받아도 내가 아무렇지 않은 이유”

- 박성업 선교사님 간증 -




"너는 "회개하라!"고 외치는 나의 목소리로 살 것이다.

평생 교회가 너를 아군으로 알아보지 못할 것이고

너는 평생 욕을 먹고 비방 받을 것이다."


처음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해주셨다.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당황했고 마음이 어려웠다.


교회에서 있지도 않은 사실로도 비방당하고

욕먹고 수근거림 당하며 교회 안에서 의자로 맞고 뺨맞고

길에서도 예수님 때문에 맞고

"상처가 많아서 저런다"

"쓴뿌리 부리는 거다"

"저거 귀신 들린거다" 등등

온갖 이유들로 쫓겨나고

매맞고 욕듣고 있지도 않은 사실로 오해 받고

비방 받는 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믿음을 처음 가질 때부터

수년 동안 하나님께서 다루어 주셨다.


그래서 지금은 나를 욕하고 손가락질 하는 것들이

하나님 은혜로 인해 쓴뿌리나 상처로 남지 않는다.


나를 뭐라고 욕하건 수근거리건 신경 쓰지 않는다.

하지만 나를 자기 기준으로 욕하는 것에만 그침으로

나를 통해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못듣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이렇게 전해지는 말씀(진리)를

단순히 '쓴뿌리'나 '상처'로만 치부하면서

진리를 못듣는 안타까운 분들을 위해서

그런 쓸데없는 걸림이 없도록

부끄럽지만 이번에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나누었다.


나는 욕하고 손가락질 해도 된다고 하지만

아무리 듣기 싫고 걸림이 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나를 통해 전해지는 말씀은

자기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서

나를 욕하는 것과는 별개로

본인이 진지하게 진리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심각하게 씨름해보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린다.

그게 진정 자기 영혼을 위하는 길이다.



글: 박성업 선교사님



[관련 영상] 성경이 말하는 '배도의 본질' <왕국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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