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거듭남을 설명하는 출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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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 믿음 자료  

2018. 3. 9.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4-5)


예수님과 니고데모의 대화를 살펴보면서...
몇년전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읽었던 
<엄마 뱃속 쌍둥이의 대화>라는 글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출산 이후의 삶을 믿지 않는 첫째와 
출산 이후의 삶을 믿는 둘째와의 대화를 
가상으로 스토리텔링한 글이었는데
거듭남의 의미에 대하여 
기가 막히게 서술한 글이었습니다. 

<엄마 뱃 속 쌍둥이의 대화> 원문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을 크게 하신 이유는,
해산의 모든 과정을 통하여
한 영혼이 거듭나 천국에 입성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보여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태아가 엄마 뱃 속에서 10개월을 지낸 후
물질세계로 고개를 내밀듯이...
믿는 성도는 그리스도의 태 중에서 한 평생을 지낸 뒤
영원한 천국으로 고개를 내미는 것입니다.

태아가 엄마 뱃 속에서 생존하는 수단은
태아를 둘러싼 양수와 
탯 줄로 공급되는 양분이듯이...
믿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존하는 수단은
성도를 둘러싼 성령의 함께 하심과 
성경을 통해 공급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6:21-22)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겪으실 십자가와 부활을
여인이 해산하여 잉태하는 것에 비유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고전 4:15)

사도 바울 역시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는 과정을 '복음으로 낳았다'고 고백합니다.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2-3)

여인의 해산고통은
예수님의 재림을 설명할 때에도
매우 정확하게 사용됩니다.

여인이 초기진통으로 시작하여 분만진통에 이르러
양수가 터지고 아이를 출산하듯이...
예수님의 재림도 재난의 시작을 알리는 초기진통에서
재림의 임박함을 알리는 분만진통에 이르러
하늘이 열리고 주님의 신부들이 공중으로 들리워져
구름 위에서 예수님을 대면하게 된다는
어마어마한 복음의 진리를
여인의 출산 속에 심어놓으신 것입니다.

지구상의 각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여자들은 <해산고통>을 통하여
복음으로 잉태하신 십자가 사랑을 배우고,
남자들은 <노동의 수고>를 통하여
매순간 함께 하시며 일하시는 성령의 임재를 배웁니다.

우리 각 사람을 복음으로 잉태하시고
불철주야 돌보시는 주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기억하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살아가는 
출생-성장-결혼-출산-죽음
이라는 반복되는 생의 바퀴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단 한순간도 쉬지않고
한량없이 쏟아짐을 느낍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이 주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성인이 되어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양육하며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들이 전부 다 날 향한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에녹은 300년동안 자녀를 낳으며 너무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서 위로부터 쏟아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아먹으며 그렇게 주와 함께 동행했던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토록 삶을 끌어안고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살았던 에녹을 죽음을 보지 않고 올리워가신 것처럼 제 영혼도 데려가실 것을 믿습니다. 제게 주신 모든 삶을 사랑하며 그 사랑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나누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처: 곰팅이의 하늘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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