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시작부터 끝까지 '미혹된 길'로 나아갈 것인가?

댓글 0

* 공지사항(필독) *

2018. 3. 11.


앞전에도 비슷한 글을 썼지만,

http://blog.daum.net/bk1981/20426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에 있는 크리스찬이라면

절대로 좌파적 사상을 끝까지 고수할 수가 없다. 


겉으로 볼 땐,

단순한 정치문제, 이념문제 같으나,

실상은 빛과 어둠이 대적하는 

국가적 차원의 영적문제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라 가운데 일어나는 

북한 관련 이데올로기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의 태생적 관점에서 볼 때도 그렇다.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건국하게 되기까지의

영적인 배경 속에는 철저한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가 있었고,

그 영적인 배경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팩트에는 

소위 이승만을 필두로 한 자유민주주의 인사들,

즉 우파적 인물들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었다. 


현상적인 팩트가 제대로 잡혀 있다면,

그 내면의 영적 본질에 대한 통찰이 이뤄지는데,

좌파적 이념에 물든 기독교인들은

이런 영적인 통찰이 이뤄지지 않는다. 


거짓과 선동에 의해 

팩트 자체를 잘못 알고 세뇌되어 있으니,

영적 통찰이 제대로 이뤄질 수가 없다.


역사적 팩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승만이라는 한 인물을 하나님께서 만나주셔서 

그 사람을 통해 

말도 안되는 국제적,지리적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건국의 기초가 어떤 토대 위에서 

어떻게 세워질 수 있었고

그렇게 해서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속에서 극적인 발전을 해왔는지,

역사적 사실 뿐만 아니라, 

그 내면의 영적 본질까지 볼 수 있어야 정상이다.


<관련 영상들-필수>

https://youtu.be/r_2-LEXqEOg

https://youtu.be/a21Mjlc2fz0

https://youtu.be/mIQWUx7rMRU


그런데, 

아예 건국의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져서,

악랄한 선동과 거짓말들에 미혹되고

지엽적인 부분만 부각된 왜곡된 사실에 세뇌되어 

온갖 비난과 부정적인 역사관이 난무한다.  


이러니,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속에 건국된, 

대한민국의 국가적 부르심의 사명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생길 수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입은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훼방하기 위해 

마귀가 뿌려대는 거짓말에 그대로 반응하며 

그 미혹된 흐름 가운데 거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기 위해 

마귀가 뿌려대는 선동과 거짓말에 미혹되어

마귀의 뜻에 동조하고 그 뜻대로 함께 나아간다.  


시작(대한민국 건국)부터 

끝(2018년 북한 문제)까지...

http://blog.daum.net/bk1981/19666


그러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에 있는 크리스찬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통으로 부정해버리고

시작부터 끝까지 사단이 원하는대로 미혹되어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마태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성령모독죄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하시게 된 배경에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축사사역을 놓고

바알을 힘입어 쫓아낸다는 자기 생각과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대적하는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귀신 쫓는 역사가 성령의 역사였음을 

분명하게 알고 있었음에도, 그런 말들을 한게 아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존재도, 그 안의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도

전혀 깨닫지 못한 채, 자기들의 내면에 꽉찬 자기의에 기반한

자기 생각과 사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멋대로 제단하며 성령의 역사를 대적했던 것이다. 

 

알지 못한 채 했던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그런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를,

성령모독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강조하셨던 것이다. 


지금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에 있는 그리스도인은,

자기 생각, 자기 사상, 자기 지식이 아닌,

중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분이 개입하신 그 섭리의 역사를 분별한다.


하지만,

자기의에 기반한 자기 생각과 논리 사상 등을 기준으로

'정치적 견해, 정치적 성향'이란 껍데기에 둘러싸인 자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인식하면서 일부러 대적하는게 아니라,

전혀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마귀가 대놓고 뿌려대는 미혹에 동조하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런 기독교인들이 지금 매우 많은게 현실이다. 


그런 자들에 대해선 

하나님께서 분명한 책임을 물으실 것이고 

엄중한 심판을 행하실 것이다.   


마지막 때,

빛과 어둠이 충돌하는 아주 영적대전쟁이 

이 대한민국 가운데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빛의 편에 서느냐, 어둠의 편에 서느냐의 문제는

내 영혼이 죽고사는 '영원'이 걸린 문제이다. 


어쩌면, 내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 

어둠의 편에 서서 사단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주님오심이 매우 임박한 지금...

하나님께서는, 믿는다고 자칭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알곡과 쭉정이로 철저히 구별해내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글: 엘샤다이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