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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박성업 '항공기 테러 협박'의 실체! (왕국의 역습 5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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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역습    

2018. 4. 17.



[강추] 박성업 '항공기 테러 협박'의 실체!

<왕국의 역습 56화>


초반엔 조금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매우 귀한 스토리와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위 영상을 보신 후, 아래의 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잠정적으로 테러를 하겠다는 예고는 그것이 실제로 벌어지지 않더라도 분명한 범법 행위이다. 그러므로 법을 어긴 것에 대한 대가는 지불돼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시니피앙', '기표'로 발현된 이 경고문에 담긴 '시니피에', '기의'는 분명 의로운 것이었다. 왜냐하면 이희호 여사의 방북은 그만큼 사망의 열매를 맺게 할 수 있는 사악한 행위였으니까...


애베소서 6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영적인 전쟁의 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들은 곧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이다. 즉, 이러한 단계적 전쟁 대상에 있어 정사와 권세는 분명 우리가 싸움을 하여 물리쳐야 하는 악한 영의 범위이다.


지난 2015년 8월, 북한 정권의 DMZ 목함지뢰 도발로 남한측의 대북방송과 보복사격이 행해진 가운데 북한측의 제안으로 시작된 남북협상이 시작됐었다.


그리고 북한을 움직이는 정사와 권세의 바람대로 영적 전쟁의 땅따먹기가 끌려가는 가운데, 이희호 여사가 대놓고 그 영적 흐름을 더 크게 하는 짓을 벌였고, 이 사악한 정사와 권세의 수장이자 행동대장인 김정은도 이를 환영했다. 치열한 전쟁 속에서 단번에 영적인 흐름이 저쪽으로 넘어가버릴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흐름에서 북한땅에는 당연 사망의 열매가 더 크게 맺혀졌을 것이고, 남한에는 그것을 더 방관하게 하고 내버려두는 미혹의 눈가림이 더 짙어져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이것은 맞부딪쳐 깨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대놓고 이희호 여사를 환영했던 김정은이 왜 그녀를 만나주지 않았던 것일까? 북한 전문가들은 그의 심리와 관련된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지만 개인적으로 기도 중에 알려주신 것은 위 경고문을 통한 공의의 소리가 발해졌기 때문이었다.


물질의 세계는 반드시 영의 세계의 결과로서만 나타난다. 사단의 흐름대로 가면 사망의 열매가, 하나님의 의대로 행하면 생명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말은 곧 영을 담고 있는 옷이다. 그것이 부드러운 옷이든 찌르는 거친 옷이든 맺혀지게 되는 열매는 감싸진 옷이 아닌, 옷 속에 감추인 영으로 결정된다.


경고의 글이 테러 위협의 옷으로 표현되어 법을 어긴 범위로 넘어간 댓가는 법에 의해 돌아가는 이땅에서는 당연히 지불돼야 하는게 맞다. 그러나 너무나 전투적이어서 범법이 되어버린 이 가시돋힌 옷에 담긴 본질은 공의를 따라 발현된 의이다. 하나님의 의가 쏟아져 사단의 흐름과 충돌되었기에 이희호와 김정은의 면담, 사단의 손길은 끊어져 불발될 수 있었던 것이다.



글 출처: InSung Koo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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