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회개를 간구하며 중보해 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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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회개촉구  

2018. 6. 28.




지도를 펴 놓고 자유롭게 예수 믿을 수 있는 나라가 얼마나 되는지 보십시오. 생각보다 얼마 없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핍박이 들어옵니다. 일례로 중국은 이제 시진핑에게 먼저 절 올리고 예배하지 않으면 교회가 폭파 당하고 공안에 잡혀가는 지하교회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 천지에 교회가 이렇게 많은 나라는 대한민국을 비롯 몇 나라 뿐입니다. 고교 시절 주일학교에서 전도사님이 왜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게 해주신 것을 그토록 감사했는지, 그 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절감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을 확률이 10%가 채 되지 않는 나라가 많으며, 북한과 일본 그리고 이슬람 국가에서는 구원 받을 확률이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구원(멸망에서 건짐 받음; 救い; Salavation)이 적용되는 암흑의 공간이 원래 기본 모드 입니다. 그래서 북한과 이슬람권 사람들이 처음 예수를 믿어도 목숨 걸고 믿는 이유가 구원이 미치도록 귀하기에 고문과 죽음의 핍박마저도, 원래는 죽어서 멸망했어야 하는 내가 구원 받으면 당연히 치루어야 할 대가가 아니냐고 반문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복에 겨워 교만해지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으로 역사상 이만큼 은혜를 누린 때는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그런데 시대의 징조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바로 그 은혜의 때가 이제 점점 저물어가면서 핍박의 시대로 접어들어 간다는 것이며, 본디 좁은 구원의 문이지만 예외적으로 넓은 구원의 혜택을 입은 한국이 주님을 배반하여 스스로 그 복을 차버린 대가입니다.


WCC 종교혼음, 카톨릭과의 연합, 맘몬 숭배, 종북 등의 죄악을 저지르고 회개치 않고 있습니다. 자업자득이지요.


그러나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자비를 후히 베푸시는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그 분의 공의 때문에 죄악이 관영할 경우 심판하실 수밖에 없지만 그 심판이 너무나도 참혹하기에 제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실 따름입니다.


한국교회의 대표 목사들이 배도의 길로 이끌어 밑에 있는 무수한 양떼도 함께 저주를 받습니다. 억울하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영적 질서입니다. 다윗의 인구조사로 인해 내려진 심판을 생각해보시면 알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때문에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한국교회 대표 목사들의 회개를 간구하는 중보를 해왔으나 사실 불투명해 보입니다. 배도하여 타락한 지도자들을 회개시킨 사례가 성경에서 찾을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보다는 지하교회로 들어갈 각오를 하더라도, 오직 예수를 순결하게 붙드는 성도들을, 타락하고 미혹된 교회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들과 함께 한국교회의 죄를 짊어지고 회개하는 편이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입니다.



글 출처: Larry Gates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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