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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문제로 혼란스러운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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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18. 6. 28.

난민 문제로 혼란스러운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어떤 분이 모 기독카페에

난민 문제에 관해 

혹시나 그들중 하나님 뜻으로 온거라면...

그래서 피해가 있어도 찬성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글을 남긴 것을 보았다.


이 분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가운데 이 문제로 

혼란스러운 분들이 혹 있을지 몰라서 

간략(?)하게나마 글을 남겨본다.


일단 난민문제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다른 각도에서 봐야 하는데,


성경적 시각으로 본다고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역별 섭리와 진리적 기준이 

개인적 차원, 교회적 차원, 국가(민족)적 차원에 따라

각기 다르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다른 차원의 하나님의 섭리가 임할 때에는,

반드시 그 차원에 맞는 영적이해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의 영역에서 

다른 차원의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게 심해지면 자칫 미혹으로 나아가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성경적으로 한번 봐보자.


많은 예를 볼 수 있지만,

딱 두 가지만 들어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정하셔서 출애굽시키신 후,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아이성 전투를 할때,

여호와께서 직접 아이성을 

이스라엘에게 주겠다 약속하시고,

이스라엘은 그 말씀에 순복하여

아이성을 점령한 후, 

아이성 주민들 12000명 전부와

집짐승까지 모두 진멸시킨다.


주민들 가운데

어른아이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모두 죽여버린 것이다.


어찌보면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과도 상충되고,

하나님의 속성과도 정면 배치되는 일 같다.


하지만 이것은...

국가(민족)적 차원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할 때,

개인적 차원의 영역에서 보면,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국가적 차원의 하나님의 섭리에서 

그 차원의 섭리에 맞는

하나님 말씀에 의한 진리적 기준이 

메인으로 적용되었기 때문에,

그에 상충되는 개인적 차원의 

영역에 해당하는 요소들은 

비본질적 성격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그들을 출애굽시키실 때,

끝까지 막아선 바로에 대한 심판으로

애굽에 열재앙을 내리시는데, 

그 가운데 애굽의 장자들을 

모두 죽이는 재앙을 내리신다.


이 또한,

국가적 차원의 하나님의 섭리를,

개인적 차원으로만 생각하게 되면,

십계명의 살인하지 말라는..

직접 당신이 하신 말씀을 거스르시고

장자를 치신 것이라 볼 수 있겠지만,


국가적 차원의 섭리가 임할 때에는

개인적 차원의 영역에 해당하는 본질적 요소는 

비본질적 요소로 바뀔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듯,

개인적 차원, 교회적 차원, 국가적 차원의

영역별 섭리에 따라 각기 다른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적 기준으로 적용이 되는데,


문제의 성격이

어떤 차원에 해당하는 문제인지, 

바르게 인식한 후 

우리가 그 차원에 맞는 시각으로 

기준을 적용하고 바라볼 수 있느냐다.


예를 들어,

한 생명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떤 청년이 군에 입대했는데,

군에 입대하자마자 전쟁이 터져서

전장에 나가게 됐다.


옆에 있던 전우들은

적군의 총상을 입고 하나둘 쓰러져가면서

적군과의 치열한 전투를 하는데,

자신은 생명을 함부로 해할 수 없다는 

자신만의 도덕적 원칙에 입각해,

전투를 포기해버린다면,


그로 인해 아군이 전투에서 패하게 되고,

그 사람의 그런 행동이 0.01%라도 영향을 끼쳐서

그렇게 그 나라가 적화되어 버린다면,


그 사람은 생명을 해하지 않은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일까?


육적인 차원에서도,

개인적 영역, 국가적 영역에서

그 상황과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도덕적 원칙이 다르게 규정되어지고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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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슬람 난민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그런데 이 문제를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그들이 불쌍하니깐 도와야 한다는 말을 한다면...


정작 문제의 본질에 해당하는 

국가적 차원에 해당하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리분별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소리이다.


이슬람 난민은,

단순히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져서 

피난온 오리지널 피난민들이 아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극단적 이슬람 근본주의자들로써

난민인척 가장해, 남의 나라 들어와서,

그 나라를 이슬람화시키겠다는 것이

이들의 최종목적이다.

(이미 그 증거는 널리고 널렸으니,

검색 조금만 해보면 알 수 있음.)


(난민이라고 하면서 노약자나 아이, 여자들은 없고

대부분이 건장한 젊은 남자들임.)


다시 말해, 그 배후에 어둠의 영이 

자리하고 있기에, 최종적으로는

기독교국가들에 침투하여 

기독교를 말살하고 

이슬람국가로 만들겠다는 

악한 영의 계략이 숨겨져 있는,

국가적 차원의 영역에 해당하는 

영적전쟁인 것이다.


그런데 이 문제를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저들중 하나님 뜻으로 온 사람도 있을텐데.."

라는 말을 한다면,


설사 그들 중 0.1%가 그렇다 하더라도,

99.9%는 악한 영이 배후에 있는

어둠의 일을 실행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에 해당하는 영적전쟁이기에

그 시각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있다.


북한의 봉수교회에 신도들 중

99.9%가 대남공작요원들이고

0.1%의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개인적 차원에서는 그 0.1%가 끝까지 

하나님 믿고 나중에 천국 가길 바래야겠지만...


그 교회는 분명한 가짜교회이고,

그렇기 때문에 교회적 차원에서 보면

봉수교회는 사라져야 하는게 당연하고,

민족적 차원에서는

저 악한 체제도 반드시 무너져야 하는게,

진리적 기준에 의한 영적 원리이듯이...


이 문제는 

그리 복잡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글: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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