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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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다는 허울, 실상은 '자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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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18. 7. 2.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자기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

(잠언 27:14)


보통 

타인을 생각해주고 돕는다는 취지로,

어떤 말을 건네거나 

또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걸 받는 상대는

불편한 마음을 갖거나 

심지어 불쾌감을 느낄 때가 있다.


남을 돕는다는 목적이지만,

그 기준이 전적으로 

자기 생각, 자기 기준에 의한거라면,

이는 결국 남을 위한게 아니라

자기를 위한 것이 되고만다.


남을 돕는 것도 좋고,

남을 생각해주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말과 행동을 

취하는게 순서가 되야 한다.


이게 되지 않으면...


상대를 위한다는 생각에서

그져 자기식대로

무언가를 해주었는데 

상대의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자기 호의를 무시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상하게 되고 ,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좋지못한 결말을 맺는 경우가 있다.


남을 돕고 위한다는 

구체적인 행위 자체보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렇게 배려하는 자세 속에서 

상대가 원하는

말이든 행동이든 하는 것이,

진정 남을 위해주고 돕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은 다

자기 관점, 자기 생각에 의한 일로써, 

자기 의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글: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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