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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말하지만.. 실상은 가증한 이유!

댓글 3

* 공지사항(필독) *

2020. 3. 11.

회개를 말하지만 실상은 가증한 이유!




성경을 기준으로 볼 때 

우리에게 가장 본질은 

바로 거룩한 구별입니다.


왜 거룩하게 구별되는 일이 중요할까요?


만물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 자체가

죄와 조금도 섞일 수 없이

거룩하게 구별되어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언약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공동체도

영적으로 혼합(죄악)된 모든 것들로부터 

구별되어 거룩함을 유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레 11:44)


그래서

거룩히 구별되어지는 일이 

선행되어진 후.. 

 

그렇게 구별된 자들의 

연합이 이뤄지게 된다면

이를 장려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의 방향성입니다. 


성경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섭리를 볼 때도  


사람 기준에서 보면

아주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철저한 영적원리에 입각한

공의의 섭리로 역사하십니다.


이 공의의 섭리가 이뤄지는 핵심이 

바로 구별입니다.


당신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한 여정의 시작부터

하나님은.. 


애굽이라는 이방민족으로부터 

육적으로 구별하시는 일로 시작하십니다.


그렇게 애굽으로부터 구별된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은.. 


이방주민들과 언약을 맺고

영적으로 혼합되어지는 일을 금하심으로써 

거룩히 구별되라는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출 34:12,15)


이스라엘 백성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배도하게 된 배경은 바로

'구별'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별되지 못하고

타락한 이방족속과 혼합된 상태에서 

그게 그들에게 올무가 되어 

배도라는 열매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는 이방민족과의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내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여호수아 7장 이하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범죄한

갈미의 아들 아간 한 사람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 

쏟아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 위기에서..

여호수아를 비롯한 백성들이 결단하고

범죄자 아간을 돌로 쳐죽여서

죄의 근원을 뿌리뽑은 후에야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거두어집니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아간의 범죄를 그대로 용납하고

그 죄에 함께 섞인 상태로 있었다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전체에 

진노를 쏟으셨을 것입니다. 

(여호수아 7:1)


사사기 20장에도 보면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

베냐민 지파 사람들이 

가증한 죄악을 저지름으로 인해..


이스라엘 다른 지파들이

베냐민 지파를 싹 다 제거함으로써 

죄악을 철저히 도말합니다. 


베냐민 지파가 

그들의 죄악을 돌이키려 하지 않고

그대로 품고 있는 상태에서

베냐민 지파를 그대로 용납하게 된다면.. 


이는 영적으로 

그 죄와 혼합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죄와 섞이지 않고 온전히 구별되기 위해선 

이스라엘 한 지파를 도려내는 아픔을 겪더라도

누룩같은 죄악을 철저하게 도려낸 것입니다. 


언약 맺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특정 지파가 죄를 저질렀을 때 

그 지파와 함께 섞여 있는 상태에선

결코 하나님앞에 거룩하게 설 수 없기에 ..


그 죄에 대한

모든 근원을 다 도려내고 난 후에야

그에 따른 하나님의 진노는 거두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거룩히 구별됨의 영적원리입니다. 


이런 영적원리에 의한 

하나님의 공의의 섭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 이후..


우리가 사는 지금도

공동체적 차원에서 그대로 적용됩니다.


얼마 전에 어떤 분이

이런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 댓글내용을 보면..

사람 기준으로 볼 땐

지극히 옳은 얘기로 보이겠지만..

정말 그런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 댓글처럼..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곳이니

그 안에 섞여서 함께 회개하길 

힘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 보기에 

의롭게 보이는 그런 행동이..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속에서

그분의 뜻에 의한 행위가 아니라면..


실상은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옳고그름의 기준을 맘대로 판단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교회를 하나님이 세우셨으면..

교회가 무슨 죄를 저지르고

어떤 죄된 흐름 가운데 놓여 있더라도..


하나님은 무조건 교회를 지켜주셔야 하고

그 교회를 절대 떠나면 안되시는건가요?


착각해선 안되는게..

교회가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그 뜻대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허나 그게 없이 무슨 공식처럼..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니깐

함께 섞여서 다같이 회개해야 돼!

교회를 나가는 건 아주 비겁한 행동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자기 종교적 기준일 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예수님 간판을 달고 있지만

실상은 영적으로 더렵혀져 있는 곳에

찾아들어가서 그 곳을 바꾸라거나..


그 안에 함께 섞인 채로

회개하기를 힘써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만을 말씀합니다. 


요한2서 1장 10-11절을 보면..


"악인이 너희에게 나아오면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라,

만약 그에게 인사하기만 해도

그 악한 일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만약..

배도한 공동체에서 나오지 않고

그안에 함께 섞여서 회개하길 힘써야 하는게

진리적 기준이라면..


이 요한2서 1장 말씀은

진리와 상충되는 말씀이 되버립니다.


그런 기준대로라면.. 

악인이라도 공동체안에 들어오게 해서

그를 사랑으로 덮어주고 품어주고 

열심히 기도해주며 함께 교제해야 맞습니다.


사람 보기엔 이게 훨씬 더 옳아보이겠지만

성경은 결코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그가 악을 계속 품은 채로

집에 들어왔을 때 그에게 인사한다는 말은..


그와 어떤식으로든 교제하게 됨으로써 

그것이 영적인 올무가 되어

죄된 흐름에 섞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동성간 성행위를 서슴치 않는 동성애자가

교회공동체안에 들어왔을 때


바른 진리를 사수하는 공동체라면..


그에게 진리를 있는 그대로 전하고

그가 악에서 떠나도록 해줘야 합니다.


그럼에도 그가 끝내

그 죄악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를 반드시 공동체에서 내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를 집에 들이지 말라는 요한2서 1장이 말씀하는 

진리적 기준에 합당한 행동인 것입니다.


허나 교회들이 그런 진리적 기준에 입각한

행동을 하나요?


그가 동성애를 계속 하든,

아니면 불륜을 저지르든

그런 행위 자체를 공동체 일원들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쉬쉬하며 모른척 그냥 넘겨버리고

계속 공동체에서 용납해주면서

함께 교제합니다.


그리고 이걸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시록 2장 18절에 보면

두아디라 교회는 다른 그 어느 교회보다

선한 행위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음녀 이세벨을 용납함으로써

공동체 전체가 음행의 올무에 걸려 

하나님앞에 심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계 2:18-29)


이것은 실제 육적인 음행이 아니라

영적인 음행을 의미합니다. 


이땅 교회들도 마찬가지로.. 

사람 기준에서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가증한 혼합됨을 용납함으로써

심판을 부르는 죄를 아무렇지 않게 저지릅니다. 

 

고린도전서 5장 6-7절에 보면

“적은 누룩이 온덩이에 퍼지게 되므로

누룩 없는 자가 되려면 누룩을 내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사람 눈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 미세한 누룩에 의해 전체가 썩어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그 누룩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룩을 제거하는 방법은 뭔가요?


공동체라면.. 

공동체를 묶고 있는 죄된 흐름을 끊어내야만

누룩이 제거되는 거룩한 구별이 이뤄지게 되는 것이고..


공동체에 속한 개인이라면..

누룩을 제거할 생각이 없는 그 공동체를 벗어나야지만

누룩이 제거되는 거룩한 구별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계시록 18장 4절에도 보면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고 말씀하지,

거기에 계속 남아서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힘쓰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11절에 보면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함께 먹지도 말라"고 말씀합니다. 


가증한 죄악을 품고 사는 사람과 

계속 교제하게 되면.. 

이것이 올무가 되어 영적 혼합이 이뤄지기 때문에

교제를 끊고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성경 전체를 통해 

거룩한 구별됨을 계속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타락한 로마 카톨릭의 휘하에서

거룩하게 구별되기 위한 이들이 

종교개혁을 일으켜 개신교가 분리되어 나왔습니다. 


만약 구별되는게 본질이 아니었다면..

그냥 카톨릭에서 나오지 않고

그 안에 속해 있는 상태에서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타락한 곳에서 반드시 분리되어

거룩하게 구별시키신 후에..

그 구별된 자들의 연합을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죄된 흐름에서 온전히 구별되지 못하면

사망에 이르는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성경을 근거로 지금 계속 얘기했지만..  


육적인 연합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심판받게 된다는 사실은

성경 그 어디에도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원리의 가장 본질은 거룩한 구별됨이고.. 

연합은 그런 구별 뒤에 뒤따르는 선택사항인 것입니다. 


연합이 본질이 되는 경우는 오직

하나님과의 연합일 뿐이지

사람들과의 연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에수님 이름 걸고 연합되는 것을

본질적인 일로 규정해버린다면..

 

거룩한 구별됨은 아예 안중에도 없고

육적인 연합에만 혈안이 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의 상태가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육적인 연합을

거스르는 듯한 얘기를 하면 무조건..

교회를 분열시키기 위한

이단적 행위로 간주해버립니다.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속에서

성령님이 조명해주시는 

살아있는 말씀을 받질 못하고..


인본적 차원의 교리를 만들어서

그 교리를 절대기준 삼아

기록된 말씀을 그 안에 끼워맞춥니다.


그래서 결국은.. 

교리에 기반한 내 생각과 지식을 고집합니다.


이렇게 되면..

눈에 보이는 껍데기의 화려함에만 집착하는데..


연합, 평화, 사랑, 선교, 구제, 정의 등등

너무나 선해보이는 광명한 미사여구로 치장해놓고

온갖 혼합된 일을 주도하고 동참합니다.   


안타깝고 슬픈 현실입니다. 


이런 가증한 혼합행위를

한국교회의 최상위 차원인 

교단들이 앞장서서 자행하고 있고..


그런 교단에 교회들이 속해 있는 상태에선

당연히 그 상위적 차원에서 내려오는 

영적(배도)흐름안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영적인 배도의 흐름에서 구별되기 위해선..

 

공동체라면 교단을 반드시 탈퇴해야만 하고..


개인이라면 공동체를 빠져나오는 것이

영적으로 구별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실제로.. 

WCC와 WEA, 그리고 종교통합을 자행하는

교단의 배도행위를 반대하여 

소속교단을 탈퇴하신 목사님들 몇분이..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소수지만 이렇게 영적으로 분별하고 결단하여 

행동으로 옮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목회자라면..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을 따르는 교인들까지

그 죄된 흐름에 묶이게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영적인 가증함으로 버무려진 곳에서 

함께 연합(혼합)하여 머물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죄악을 품는 이들과는 

함께 먹지도 말라고 말씀하고.. 


그에게 인사만 해도

그 악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또 믿지 않는 자들과는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고 말씀하고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고후 6:14,17)


또 적은 누룩이 온덩이에 퍼지게 되니

그 누룩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시종일관 강조하는

거룩한 구별됨입니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적 차원에

그대로 적용되었던 영적원리이고..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 이후에는

교단에 속한 교회공동체에 

그대로 적용되는 영적원리입니다.


배도한 교회를 나온다고 해서

100% 완전무결해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앞에 흠없고 정결한 신부가 되기 위해선..

개인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본질입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거룩히 구별되는 것 역시

하나님앞에 온전한 신부가 되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또한 본질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인본적 생각과 기준으로

WCC나 WEA에 속한 교회를 나온다고 해서

다 깨끗하냐? 라고 묻는다면..


성경이 말씀하는 구별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전혀 하지 못하면서

자기 종교적 고집만 내세우는 것일 뿐입니다. 


인본적인 기준 좀 내려놓고

때에 따른 하나님의 섭리가 어떠한지를

겸비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성령님의 조명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속해서 

이런 메세지를 전하게 하시는 이유는..


그래도 겸비함으로 듣고 결단하여

행동으로 옮기실 분들이 

아직 남아 있을 것이기에

전하게 하시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단 한 사람이라도

배도에서 온전히 구별되어

하나님앞에 합당한 신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이사야 52:11)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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