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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끝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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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3. 17.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끝나가고 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여기에는 복과 저주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오래참으시는 동안

영적인 차원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마 13:12)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있는 자는 더 받아서 넉넉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나마 있던 것도 

빼앗기게 된다고 합니다. 


즉 영적인 부익부 빈익빈을 의미합니다.


계시록 22장 1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계 22:11)


한번 중심이 타락해서

양심에 화인 맞아버리게 되면..


하나님께서 그 타락한 마음을 

그대로 내버려 두심으로써.. 


시간이 갈수록

불의함과 더러움은 더욱 쌓이게 됩니다.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8)


하나님이 그 타락한 마음을 

그대로 내버려두게 되면 당연히.. 


그 마음이 이끄는대로

불의함과 죄악된 일들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들의 마음을 

타락한 상태로 내버려두시는 이유가 뭘까요? 


그 사람들을 심판하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11-12)


이처럼 심판이 예비된 자들에게는 

심판이 시작되기 전까지..


타락한 마음을 내버려 두심으로  

미혹의 영이 역사하게 되고..


그에 따른 불의함과 죄악은 

더욱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예비된 심판을 행하시기까지  

오래 참고 계시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타락한 자들의 불의와 죄악은 더욱 쌓이게 되므로.. 


결국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이들에게는 복이 아닌 저주가 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롬 9:22)


그런데 반대로..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동안

돌이켜 회개하고 겸비하게

주님 말씀에 청종하려는 자들은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주님이 이루실 비밀한 섭리를 헤아리고

그분과 더 깊은 교제를 하게 됨으로써

의로움과 거룩함이 더욱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기간이 끝날 때,

하나님께서 상급으로 보응해주시는 것입니다.

(마 16:27)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기간 동안

복은 복대로, 저주는 저주대로

가중되어 돌아오게 되는 

영적인 '부익부 빈익빈' 원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속에서

하나님 말씀에 청종하며

그 뜻대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종교적 틀과 교리적 메뉴얼에 의해 

만들어진 하나님 우상을 섬기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오래참으시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미혹의 깊이만 더해집니다.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길수록..


때에 따른 하나님의 섭리를 분별하고

그 방향대로 나아가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곱절로 맛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길수록..


미혹의 깊이가 그만큼 깊어지고

죄악의 두께 또한 쌓여져 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끝나게 되면

훨씬 더 가중되는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런 영적원리는 

개인적 차원 뿐만 아니라

교회적 차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공동체가 

교단 차원의 배도의 흐름에서 벗어나

구별된 공동체로 서게 된다면..


육적으로는 외롭고 어려운 길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초월하여

공동체 전체를 더 깊은 은혜의 섭리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배도의 흐름에서 구별되지 않고 

혼합된 상태로 그 안에 머물고 있으면서

인본적 기준에 의한 대세적 흐름을 좇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외적으론 안정적인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영적으로도 별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실상은 공동체에 속한 구성원 모두가

배도의 올무에 단단히 얽혀서..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길면 길수록..

돌이키기 불가능한 지경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마태복음 15장 14절에 보면..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인도하는 사람과

그를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사람 둘 다

똑같은 최후(심판)를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분별하지 못하고 미혹된 상태임에도 

스스로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 채

많은 사람들을 인도해나가는 맹인..


그리고..

앞에서 인도하는 사람이 맹인이라는 사실을

전혀 분별하지 못한 채

그 맹인을 맹목적으로 의지하며 따라가는

또 다른 맹인..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서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며 따라가는게 아닌..


사람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는 것 역시

불의한 마음에서 기반되는 것이기에..


그런 사람들에게도 미혹이 역사하여..

 

인도받는 사람 역시 인도하는 사람과

똑같은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길면 길수록..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는 이들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는

불의함과 죄악이 더해지게 됨으로써

임하게 될 진노는 더 가중되어집니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왜 인류역사의 마지막 환란이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환란일 수밖에 없는지를

다시 한번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마 24:21, 막 13:19)  


참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함으로써

그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런 영적현실을 누구보다 직시하고 있지만..


불의한 마음에 의해

미혹의 늪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그런 심판이 닥칠 것임에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겸비함이 있어야만..


지금의 시대적 상황과

그에 따른 하나님의 섭리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사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에 갇히고, 교리에 갇히고,

너무나 익숙한 종교적 틀안에 갇혀서..


그게 온전한 믿음이라 여기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4복음서에 나오는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상기할 때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오버랩되서

참 슬프게 느껴지는데..


우리 주님의 마음은 오죽하실까 싶습니다.


복은 복대로.. 저주는 저주대로..


이 영적인 부익부 빈익빈이 

더 벌어질 수 없을만큼 벌어져 있는 지금..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은 언제 끝나게 될까요?


그 정확한 때와 시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지만

그 날이 결코 머지 않아 보입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끝나는 날,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언제 이루어질지를 말씀하십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면

그 날이 임박했다고 말씀하시는데..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때는

이스라엘이 예언대로 회복되어지는 때를  

의미합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됨으로써

세계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왔고..

(겔 36:24)


1967년 아랍연합과의 6일 전쟁을 통해 

예루살렘을 다시 회복한 후.. 

(스 8:7-8)


2020년 지금, 

마지막 제3성전을 지을 준비가 

다 완료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살후 2:4)


이런 사인을 통해 볼 때..

  

우리가 사는 지금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고 있는 때입니다. 


즉 주님이 문앞에 이르러서

당신의 정결한 신부들을 

구별하고 계시는 때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알곡과 쭉정이가 가려지고 난 후 

그 날이 임하게 되면..


누군가에겐 

그토록 기다리고 소망해온 영광의 날이 될 것이고..


누군가에겐 

처절한 고통의 피눈물이 쏟아지는 날이 될 것입니다. 


부디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이

저주가 아닌 복으로 임하는 삶을 살다가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의 날에

구별된 신부로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16:15)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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