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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와 분별, 한반도 정세 관련 자료 총모음!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삶을 어떻게 인도해 가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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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0. 4. 2.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삶을 어떻게 인도해 가실까?




성경말씀은 

하나님이 친히 주관하셔서 쓰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딤후 3:16)


우리가 어떤 영적인 문제를 

분별해야 할 때

분별의 절대적 잣대가 되는 것은 바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최종권위를 두고 그 말씀을 기준삼습니다.


기록된 말씀에 최종권위가 있다는 뜻은..


가장 먼저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개인적 차원에서 우리 각자의 삶과

전지구적 차원에서 인류역사의 섭리를 다루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임을 의미하고..


두번째는 .. 

기록된 말씀외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적 역사에 대해

그 진위여부를 가늠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바로

기록된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하나님과 동일시하게 됐을 때.. 


이를 바르게 이해하고 분별하지 못한다면 

되려 미혹의 틈을 허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기록된 말씀 자체를 

하나님과 동일시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섭리의 스펙트럼을 

인간 스스로가 제한해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기록된 말씀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역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여기서 

기록된 말씀을 초월하신다는 의미는

기록된 말씀과 상충되는 섭리를 

행하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당신께서 친히 쓰신 말씀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 말씀에 근거하여 

모든 섭리를 주관해 가십니다.


갈라디아서 1장 8-9절에 보면

"하늘로부터 온 천사든, 누구든간에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즉 말씀에 기록된 그 진리의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육적으로 그 어떤 대단한 일들이 

경건한 타이틀을 달고 우리에게 전해진다 하더라도

말씀의 기준을 벗어난 것들이라면 거짓이므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말씀만을 극단적으로 강조하게 되면..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서 

그분이 다양한 섭리의 방식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조명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기록된 말씀을 벗어나는

다른 방식으론 절대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교리적 기준에 근거한 자기 생각에 의해

하나님을 자기 멋대로 제한해 버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성경의 저자는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은 

예수님을 온전히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럼 어떻게 인도하실까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식은 매우 다양합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인도하실 때 

장래 일을 우리에게 알리신다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우리에게 알리실까요?


장래 일을 우리에게 알리실 때..


기록된 말씀을 레마로 부어주시거나

깨닫지 못했던 말씀을 

새롭게 조명해주심으로

우리를 인도해가실 수도 있지만..


말씀의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환상이나 예언, 마음의 음성이나 감동 등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흔히 

말씀을 강조하는 분들 가운데,

기록된 말씀외의 것들은 

모두 다 거짓이라고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기록된 말씀 이외에 

환상을 보거나 예언을 하거나, 

또는 병을 치유한다거나 귀신을 쫓아내거나, 

심지어는 방언까지 부정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기록된 성경말씀으로만 역사하시기 때문에

육으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적인 것들은 

마귀가 조장하는 거짓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과 

하나님을 동일시하게 될 때 나타나는 

심각한 폐해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게 과연 

기록된 성경말씀을 하나님이 쓰신 것으로 

온전히 깨닫고 이해하는 이들이 

가질 수 있는 합당한 태도일까요?    


예를 들어 예언에 관한 경우..


성경은 분명하게 

예언 은사가 존재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7)


성경은 예언하는 것을 오히려 

영적으로 유익하다고 말씀하지.. 


성경말씀 이외에 예언은 

폐하여졌다고 말씀하지 않고

오히려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살전 5:20)


고린도전서 14장에 보면

예언을 하는 것도 우리에게 주어지는 은사라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고전 14:1,3-4)


기록된 성경말씀이 예언에 대해 

이처럼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음을 직시했을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떤 분별의 행동이 나오게 될까요? 


예언 은사가

하나님의 섭리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 후, 

누군가가 전하는 예언을 들었다면

자기 생각이 아닌, 기록된 말씀을 절대기준삼아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를 분별합니다.


즉 다른 해석의 여지없이 

분명한 의미를 전달하는 말씀이라면

말씀이 쓰여진대로 믿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어떤 외국사역자가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음성을 듣고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아버지 외에 누구도 알 수 없다는 "때와 시"에 관해 

자신은 그 날이 언제인지에 대한 계시를 받았고..


성경의 저자가 말씀을 잘못 기록한 부분이 있는데 

자신이 그 잘못된 부분이 어딘지를 계시 받았다 주장하는 등..

  

말씀보다 자기가 받은 계시를 더 위에 두고

자신이 특별한 사람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하여

사람들에게 예언을 선포하는 것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이런 사역자를 보게 됐을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말씀을 기준삼고 분별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미혹하는 거짓선지자"로 

어렵지 않게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말씀에 최종권위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씀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는 

예언 자체를 결코 부정하지 않습니다.


허나..

교리에 의한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의 경우..


미혹된 예언을 선포하는 

단편적 현상만을 보고서..


예언 자체를 아예 부정해버리고 

기록된 말씀외에 예언하는 일은 

모조리 다 거짓이라는 결론을 내려버립니다. 


즉,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섭리의 방식을

자기가 규정하고 차단해버리는 것입니다.


마치 수십년 전, 

몇월 몇일날 휴거가 일어난다고

사람들을 미혹하며 시끄럽던 

그때 그 일로 인해..


마지막 때에 휴거가 일어날 거라고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기록된 말씀대로 일어날 일 자체를

부정해버리고 멸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나님"이라는 등식이

진짜 진리적 의미로 성립되려면..


“기록된 말씀 외에 그 어떤 역사도 다 거짓”

이라는 사람의 교리를 고집하는게 아니라..


“말씀에 기록된대로 되어진다”는 것을

믿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차이를 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기록된 말씀대로 되어진다는 사실을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면.. 


"기록된 말씀 외에 다 거짓"이라는

교리에 잠식당하는게 아니라.. 


외적인 현상이 아무리 

경건해보이고 광명한 빛을 내뿜는다 해도

기록된 말씀의 기준에서 벗어난 역사라면

거짓된 역사라는 것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다른 방식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말씀의 기준에 합당하다고 한다면..


육성으로 들려주시든, 마음으로 들려주시든, 

꿈으로 보여주시든, 환상으로 보여주시든,

이 또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또다른 방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말씀=하나님"이라는 등식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말씀의 기준을 벗어나서 역사하지 않으심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제한도 받지 않으시고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기록된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사람의 교리적 기준에 사로잡혀

기록된 성경 이외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다 가짜라 주장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교리숭배자들과..


말씀을 최종권위에 두지 않고 

자기에게 들려온 음성을 다 하나님 음성인양

마구잡이로 선포하며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신비주의자들이..

 

양극단에서 판치고 있는

안타까운 이 시대의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내 지식과 생각에 끼워맞춰

내가 믿고싶은대로, 내가 보고싶은 대로,

내가 받아들이고 싶은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말씀의 저자이자, 만물의 주관자이시며

어떤 방식에도 제한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말씀대로 

믿고 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은혜는.. 


내가 진짜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 

온전히 거할 때에 주어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영상을 올릴 때마다

내용에 공감하시고 달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부디.. 


자기 내면을 차지하고 있는 교리와 맞아떨어져서 

영상의 메세지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 거하는 가운데.. 

전하는 메세지들을 누룩 없이 

받아들이는 거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 거하지 않은 채

인본적 교리에 잠식당한 상태라면..


설사 그 교리가 진리에

99%까지 부합된다 해도.. 


진리에 어긋나는 나머지 1%는 

그냥 1%가 아니라

아주 치명적인 누룩임을 의미하기에..


그런 상태로 제 메세지를 

공감하고 받아들인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

메세지가 전하고자 하는 본질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자기안에 형성된 마음밭의 상태에 따라

보고싶은대로만 보고, 듣고싶은대로만 듣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바라옵기는..

댓글 달지 않고 그냥 영상만 봐도 좋으니..


메세지를 누룩 없이 받아들인 후

겸비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분별을 구하고

그분의 인도함을 받았으면 합니다. 


제 영상으로인해 단 한분이라도

그렇게 하나님과 살아있는 관계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게 제가 이 채널을 운영하는 목적입니다. 


어떤 분들은 종종 디테일한 부분까지 물으시고 

제가 일일히 코치해주길 바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 능력도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제 안에 있는 연약함과 매일 씨름하며

주님께 나아가 긍휼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이런 통로로 사용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하는 메세지는 대부분..


우리 각자가 하나님께 나아가 

자기 내면의 상태를 조명받고

실제적인 삶의 인도함을 그분께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메세지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가 

당신앞에 나아와 당신을 간절히 찾고 구함으로써 

당신을 만나게 되길 원하십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 8:17)


다른 목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앞에 합당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기 위함이라면..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된 말씀으로 조명해주시거나 

세밀한 음성을 들려주셔서 

우리 각자를 그렇게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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