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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거짓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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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필독) *

2021. 4. 30.

하나님이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거짓말은?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보면

이런저런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거짓말하는 자들이 받게 될 심판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 21:8)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 21:27)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15)

 

우리가 아는 거짓말의 정의는 

"거짓인데 사실인 것처럼 

사실인데 거짓인 것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성경의 많은 부분들이

이 거짓말의 정의 그대로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식하는 

거짓말의 정의만을 생각하게 되면..

 

"내가 거짓말을 여러번 했으니 

성경말씀대로 난 지옥갈꺼야.."

라는 두려운 마음을 품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살면서도

양심이 화인 맞아서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면..

 

이들은 그 거짓말로 인해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아주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이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심각성을 인지하지 않고

거짓말하는 것을 일상처럼 여기며 산다면..

 

이런 사람들은 훗날 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의도적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런 거짓말을 단 한번이라도 하게 되면..

 

그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주님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것입니다.

 

내 생각에 

큰 죄라고 생각되든, 작은 죄라고 생각되든

내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 그대로 거짓말은 

하나님앞에서 죄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을 큰 죄로 여기지 않으면서..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서도

별다른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벌어진 중심의 틈 사이로 들어온 

아주 적은 죄의 누룩이 

우리 마음 전체를 마비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비한 마음으로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거짓말이라는 죄가

하나님앞에 가증한 죄가 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거짓말의 정의를 

초월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23장 19절에 보면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사무엘상에 보면 

조금 의아한 부분이 나옵니다.

 

사무엘상 16장에 보면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의 왕위를 폐하고

왕위에 오르게 될 새 인물을 찾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을 때..

 

"내가 만약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다른 왕을 찾으러 가게 되면 

사울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라고 명하십니다.

 

사실대로 새로운 왕에게 기름붓기 위해 왔다고 하지 말고

여호와께 제사 드리러 여기에 왔다"고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직접 명하신 일입니다. 

 

이처럼 우리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런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진 모르지만..

 

어쨌든 성경에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민수기에선 분명

여호와는 거짓말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지만

사무엘상 16장에선 사무엘에게 거짓을 말하라고 명하십니다.

 

사람 기준으로 이 부분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거짓말의 정의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범위를 초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이렇게 적용되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경이 전반적으로 말씀하는 거짓말의 정의는

이런 거짓말의 범위를 넘어섭니다.

 

거짓말의 또 다른 정의에 대해 

요한1서 1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요한1서 1:6)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교제한다 말하면서 

실제 삶에선 어둠의 길로 행하면

그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 하고서

실제 삶에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행하면..

 

거짓말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있단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또는 어쩔 수 없어서 하는 경우..

 

두번째는,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스스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인식 못하는 경우..

 

이 중 두번째 경우가 바로 본질적 차원의 거짓말,

즉 하나님이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거짓말입니다. 

 

물론 첫번째 경우 역시 

회개하기는 커녕,

그 상황을 합리화하면서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결국 이 또한..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가증한 죄가 됩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가증한 거짓말은 

두번째 경우입니다. 

 

단순히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그 자체를 넘어서..

 

본인 스스로가 전혀 깨닫지 못한 채

아주 당당하게 거짓말을 일삼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의 말씀과 같이

스스로 하나님,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실상은.. 

 

믿는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이런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1장 10절은 또 이렇게 말씀합니다.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1서 1:10)

 

본인이 자기 상태를 인식하지 못하게 되면..

 

자신이 하나님앞에 어떤 죄인인지, 

어떤 죄를 저지르며 살았는지를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즉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고

심지어 교회안에서도 예배의 모양 지키고

봉사,헌신으로 열심을 기울일 수 있지만..

 

교회 밖에서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일을

서슴치 않고 행하는 삶을 살면서도

본인이 그런 자기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이 실제 입술로 

우리가 정의하는 그런 거짓말을 하진 않았더라도..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로 서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요한1서 2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한1서 2:4)

 

동일한 의미로..

예수님을 구주라 고백하고 주여 주여 부르짖지만

실제 삶에선 그의 계명대로 살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요한1서 4장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하는 것이 거짓말하는 자인지에 대해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요한1서 4:20)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

현실에선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가 된다고 말씀합니다.

 

예배 드릴 떄는

"하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성령님 사랑해요"라는 

입술의 고백을 하지만..

 

실제 삶 속에서는

남편에 대해, 아내에 대해, 자식에 대해, 

직장동료에 대해, 친구에 대해

불만 가득한 마음을 품고 삽니다. 

 

이러하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앞에 결국

거짓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듯한 입술의 신앙고백을 하면서..

또 그럴듯한 종교행위는 하면서..

 

실제 삶에서는 

악한 마음을 품고 그 마음을 드러내보이는 사람이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인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2절에 보면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양심이 화인을 맞아버리면

그 내면은 가증한 상태임에도 

종교적 겉모양만 드러내 보이면서 

스스로의 상태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들이 됩니다.

 

히브리서 6장 17절에 보면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한다"고 말씀하고..

 

18절에 보면 

"이것이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변하지 않는 사실"이라고 말씀합니다.

 

그 뜻이 변하지 않는 경우는 바로

하나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받게 될 자들,

즉 하나님앞에 합당한 자들에게 

당신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로, 야고보서와 히브리서에 보면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약 1:17, 히 13:8)

 

그런데 하나님께서 

당신이 하신 말씀을 번복하실 수 있는 

유일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에스겔 33장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길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에스겔 33:13-15)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너는 살리라" "너는 죽으리라" 말씀하셨지만 

그 말씀을 들은 사람이 스스로

의를 버리고 죄를 택하거나

아니면 죄를 버리고 의를 택했을 때..

 

하나님은 당신께서 말씀하신 바를 번복하시고

그 사람의 나중 행위대로 보응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땅의 모든 피조물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의 말씀하신 바를 

번복할 수 있게 만드는 존재가 바로 사람입니다.

 

이럴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은 결코 

거짓말 하실 수 없는 속성을 가진 분이지만..

 

직접 하신 말씀을 뒤집으실 정도로

사랑과 공의라는 하나님의 속성이 

가장 상위적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를 번복하실 정도로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가 더 강력한 것이고..

 

반대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바를 번복하실 정도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보다 강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기에 

거짓말하지 않으신다는 민수기 말씀의 진짜 의미는..

 

하나님은 사람처럼 

자기 감정, 기분, 생각에 의해 멋대로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는 사람의 거짓말이

하나님앞에 가증한 죄악이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가진 속성들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죄악이기 때문입니다.

 

그럴듯한 입술의 신앙고백은 하면서 

실제 삶은 그와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도..

 

성격상 거짓말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입술로 하는 거짓말은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이 됩니다.

 

가장 가증한 거짓말을 

하나님앞에 삶으로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고백하는 그 경건한 신앙고백과 

일치되는 행동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입술로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결코 관대하거나 무감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 

의도치 않게 거짓말을 했다 할지라도..

 

그에 대해 하나님께 나아가 용서를 구하는

진리적 태도를 가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본질적 거짓말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시고

성령 하나님이 내 삶을 인도하신다 고백하지만..

 

조금 힘든 현실의 상황과 환경에 부딪히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안에서 행동하지 않고..

 

낙심하고 두려워하고 조급해하면서 

결국 현실앞에 타협하고 굴복하여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행동을 한다면..

 

말씀에 의한 진리적 기준이 아닌

자기 생각, 감정, 상황에 따라 멋대로

말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입술로 내뱉은 모든 신앙고백은 

하나님앞에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안에 내주하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우리가 입술로 고백하는 그 신앙고백처럼

삶 가운데 나오는 행동이 그와 일치되는지를

늘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소속된 대부분의 교단들이

가증한 집단들(WCC, WEA, 카톨릭)과 연합함으로써

하나님을 배도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이 

WCC와 WEA, 카톨릭 등과

가증한 연합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더 나아가 스스로 그런 교단의 배도를 반대한다 말하고

교인들앞에서 “배도는 하나님앞에 죄"라고 설교하면서도.. 

 

정작 그런 배도의 흐름에서 벗어나 거룩히 구별되려는

실제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면..

 

이는 앞서 얘기한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와 다를 바 전혀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그런 말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한지..

아니면 거룩히 구별되기 위한 실제적 행동을 하는게 

중요한 것인지를..

 

성령안에서 심각하게 헤아리지 못한다면..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그대로

하나님앞에 거짓말하는 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계시록은 분명 거짓말하는 자들에 대해

심판의 재앙을 받게 될거라고 말씀합니다.

 

단순히 우리 혀로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성경이 가증한 죄로 규정하고 있는 것처럼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가지 않는 것이

바로 거짓말하는 것이고..

 

이런 사람들 모두를 하나님이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 주님안에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날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여

하나님앞에 합당한 자로 바로 서야 합니다.

 

주님오심이 임박한 이 시대에 가장 큰 저주는

바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음으로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지 못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내 모습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셔서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실 거라는 의미이고.. 

 

그렇게 될 때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며 

하나님 뜻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 이제 곧 다시 오십니다.

그날이 매우 임박해 있는 때입니다.

 

우리 모두..

말과 행동이 다른 거짓말하는 자가 되어

다시 오실 주님을 심판주로 맞이하는게 아니라.. 

 

주님앞에 흠도 없고 점도 없는 

거룩히 구별된 첫열매의 신부로써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3:3-5)

 

 

- 엘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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