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봉(麒麟峰)의 산행기

山을 바라만 보던 者가 山과 함께 하는 이야기

도봉산(道峰山);2011.02.26 / 127대명산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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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산행/서울경인

2011. 9. 14.

작은 아들을 데리고, 막내동생과 하선생과~
도봉산행은 세번째 도전이다.
대학시절에 원도봉으로 들머리로~ 하지만 비로 인하여 포기.
3년전에는 회사에서 등반대회를~ 이때에는 골프약속 땜에--.
산행중 부실한 몸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늦동이 아들녀석에게서 창피를 피하기 위해서 이를 악물고 자운봉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