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지기님 요즘에 블로그에 들어오시지 않는것 같네요 바쁘시죠
오늘 2014년5월14일 대한민국 날씨 화창하고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용!"^^*
형님 가족 다 편안 하시죠 주무시는것 같에서 살짝 들러 갑니다.쉬!"
  • 전국구 2013.11.15 12:49
해당화 한시을 읽으면서 오래전에 불교교리에 심취하면서 '한산시'을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서가에서 찾아보니 구석에 있기에 오랜만에 책을 펴보니..먼지냄새..
내일 바람에 먼지냄새 날려보내고 다시금 읽어볼려고 합니다.
닝기리이장님 덕분입니다.감기 주의 하시고..
오잉?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감사합니다.드뎌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건강하세요. ^^*
  • 전국구 2013.11.04 07:33
오늘(11월3일),,감격스러운날입니다.
법회 끝나고 공양시간에 우리 노보살들(3명)은 자리잡고 식사을 기다리는데.둘째따님이 쟁반에 밥그릇 6개을 가지고
오더군요.얼마나 놀래고 감격스러운지..얌전하게 식사하는것을 보면,많이 커가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는것을 보면 대견합니다.나하고는 열정적인 인사도 했지요.
늦가을 입니다. 낙엽이 바람에 휘날리는것을 보면 생각하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구! 감사합니다. 또 찾아주시기까지...제가 보기에도 둘째가 조금씩 발전이 있은것 같아서 기쁨니다.

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