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향기들/낚시 이야기

블루베리나라 2012. 4. 8. 18:45

3월 31일 대치리 선착장에서...

30일부터 1박2일 간만에 대치유료낚시터로 머리식히러 갔으나

강한바람과 폭우로 개고생하던 날.....

실내화장실은 고장난지 이미 오래 악취가 났으나

시설업체 부도핑계만...

지난 겨울에 갔을 때는 주인장 이야기는 얼어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했던 기억이...

두 번 다시는 가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