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향기들/분재 이야기

블루베리나라 2013. 5. 26. 16:25

86년 첨 분재를 입문한뒤 짜투리 시간을 활용
나름 푸른잎을 보기 위해 시작한 것이 벌써 25년을 넘었다.
명품은 없고 모두 허접한 것들 뿐이지만 4계절 변화하는 나무의 모습에서
생명과 삶을 배울 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근 다듬어 가고 있는 놈이 있는가 하면
분갈이실수로 시들어가는 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