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소개/유기농 블루베리 생과

블루베리나라 2017. 6. 1. 09:01

가뭄과 무더위 
하우스안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며

유기농 블루베리수확이 한창이다

 


겨울철 가온하우스 블루베리는
이미 수확이 끝나고 노지는 아직
수확되지 않고 6월 초.중순부터
수확가능하나 지금은
무가온하우스에서만 수확가능한
시기라서 물량이 많지는 않다

 

친환경 유기농의 흔적들
벌레와 갉아먹은 블루베리생과
벌레들도 맛있는것만 골라
갉아 먹는다. 유기농의 길은
농부에겐 어렵고 힘들다
수확량은 적고 비용은 더들고
벌레와 곤충이 살지못하는  땅은
인간도 살아갈수 없다
인건비와 자재비 등
생산비는 더들고 수확량은
훨씬 적어 유기농은 농부를
넘 힘들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