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열리는 회화'(이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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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2019. 7. 20.

 

DAUM 검색창(2019.7.20.11:00)에 "이우환"을 넣어서 나온 이미지(부분)

 

 

 

 

  이우환의 저서(『멈춰서서』 『시간의 여울』 『여백의 예술』 『양의의 예술(대화록)』)를 보면서 그가 어떻게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는지 짐작해보곤 하다가 월간 『현대문학』(2019.7)에서 그의 에세이 '열리는 회화'를 읽으며 가슴이 울렁거리는 느낌을 가졌다.

  어느 부분을 옮겨써놓아서 상기하는 데 도움을 받을까 하다가 아예 사진을 찍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