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안동립의 '아! 독도'

댓글 15

아, 독도!

2020. 10. 14.

 

 

 

아름답습니다.

안동립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의 성격이 보이는 듯합니다.

선명하고 힘이 넘칩니다.

그의 사진도 그렇습니다.

 

저 아름다운 섬에 언제 또 가볼 수 있겠나 생각하니까

불현듯 그리워집니다.

 

 

그가 지난 7월에 다녀와서 보내준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