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이곳에 돌아옴

댓글 0

내가 만난 세상

2022. 5. 10.

 

 

난들 왜 몰랐겠는가

이렇게 가는 길

달 뜨는 저녁

별 지는 새벽

왜 생각하지 않았겠는가

그날들의 즐거움

이어지는 허전함, 외로움

왜 몰랐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