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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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내향적이어도 좋아"《콰이어트 Quiet》

수전 케인 《콰이어트 Quiet》 김우열 옮김 RHK 2012 내향적인 사람들은 외향적인 사람들과 대화할 때 좀 더 유쾌한 주제를 선택했는데, 실험이 끝난 뒤 대화하기가 좀 더 쉬웠다고 이야기하며 외향적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신선하다"고 표현하더랍니다. 반면에 외향적인 사람들은 내향적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좀 더 마음이 편안했고 자기 문제를 좀 더 쉽게 털어놓을 수 있었다고 말하더랍니다. 그건 거짓으로 낙관적인 척할 필요를 못 느꼈다는 뜻이었답니다.(367) 나는 교사였으므로 이 부분을 결론으로 삼고 싶었습니다.(153)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가장 효율적인 팀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건전하게 섞여 있고, 리더십의 구조도 다양하다. 또 사람들이 만화경처럼 변하며 자유로이 교류할 수 있고, ..

댓글 책 이야기 2022.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