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03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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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2015년, 방황과 탐색의 꿈들

2015.7.21(화) 전문성? 협회 간부와 직원 몇 명이 환영하면서 자료의 검토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들이 바꾼 용어는 화이트로 지워 공백이 되어 있었다. 정갈하게 다루긴 했어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할 수 없는 자료였다. 짐작하기로는 K사 원로 L이 검토한 것 같았다. 자료관에 들어갔더니 예전에 내가 주관하여 만든 자료들도 상당한 양이 보관되어 있는데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한꺼번에 챙겨 보기에는 무리였다. 데이터를 과학적으르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고 늘 건성으로 정리하고 만 자신을 한탄스러워했다. 협회측이 보여주는 그 자료를 하나하나 분석하다가 잠이 깨었다. 늦잠이었다. 2015.7.22(수) 형상 몰아내기 벽쪽으로 커텐에 가려져 있는 무슨 형상을 보았다. 불상처럼 생겼지만 화려한 치장을 ..

댓글 꿈 이야기 2015. 12. 3.

18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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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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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2015년, 불안하고 초조했던 날들의 꿈

2015.1.1(목). 새벽. 아직도 학교 그리고 계획 이야기 멋진 양수용 책상 앞에 교감인듯 한 이가 서 있다. 연간계획을 검토하고 있는 그에게 수정에 필요한 의견을 이야기했다. 나는 교사 신분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권위가 좀 있는 입장이어서 그도 내 제안을 거부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계획서는 일반적, 전통적인 모양새와 달리 표 안에 다시 사진과 도표들도 들어 있었는데, 그건 내가 그렇게 조치해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렇지만 내가 그런 것들을 다시 검토할 예정이고 내용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또 살펴보겠다고 하자, 그는 "예, 예, 알았습니다―." 하고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 태도로 보아 "당신이 하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내가 실없..

댓글 꿈 이야기 2015. 4. 1.

17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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