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편지

................. 그 "엄마들"이 지어준 이름

  • Marine Algae 2021.09.18 10:37 신고

    펄벅의 <북경에서 온 편지> 오랫만에 옛날 냄새에 감사드립니다.

    답글
    • 파란편지 2021.09.18 20:52 신고

      그 책을 꼭 이야기하고 싶어서 다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펄벅은 그 이름만큼 잘 썼다는 걸 새삼 확인하며 읽었습니다.
      Marine Alga님!
      감사합니다.

  • 김영래 2021.08.03 00:07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

    답글
    • 파란편지 2021.08.03 07:56 신고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8월이 되니까 날씨가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설목 2021.08.01 09:36 신고

    8월 첫날입니다.
    여름이 깊었으니, 가을도 머지 않을 것입니다.
    곧 여름을 주고 가을을 받을 것입니다.

    답글
    • 파란편지 2021.08.01 09:54 신고

      칠월이 나빴던 건 아니지만
      팔월은 훨씬 더 좋은 나날이기를 기대해봅니다.
      구름은 이미 가을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 설목 2021.07.22 10:07 신고

    제대로 덥습니다.
    제대로 덥습니다.
    나무나 풀들에게는.
    다행히도 공기가 청명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답글
    • 파란편지 2021.07.22 14:28 신고

      움직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 더위에 항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무나 풀들에게 유리하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건 우리에게도 좋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