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겨울

如風(연오) 2019. 1. 6. 16:28








































































































가우도/남미륵사/사의제/병영성지

* 눈물나도록 행복한 사랑 *

천년이 흘러도
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에 피어 있는 그리운 그대

언제나 가슴 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있는
그대를 볼 때마다
행복해서 촉촉한 눈물이 납니다.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가슴 깊이 파고드는 숨결소리만 들어도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한곳을 바라보는
가슴으로 하는 두터운 사랑에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 속에
행복을 심는 이름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금년에도 자랑스런 가족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오늘. 소한과 휴일 편히쉬셨는지요(!)
남은 녁시가도 사랑으로 가득 채우는
..@@▶◀@(♡)신나고
.......((^-^))/ (즐)거운
........▦▦휴일밤.보내세요.
......../ ハ \ 고은글 잘보고갑니다.
...... ̄U U ̄ 글고 월요일 또 만나요(~)꼭이요(~)(~)(~)
* 눈물나도록 행복한 사랑 *

천년이 흘러도
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에 피어 있는 그리운 그대

언제나 가슴 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있는
그대를 볼 때마다
행복해서 촉촉한 눈물이 납니다.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가슴 깊이 파고드는 숨결소리만 들어도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한곳을 바라보는
가슴으로 하는 두터운 사랑에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 속에
행복을 심는 이름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금년에도 자랑스런 가족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멋진 바다풍경까지 잘 보고
첫번째 공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항상 잊이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통영 최고죠♡♡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