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겨울

如風(연오) 2019. 1. 11. 07:43


























전남 해남 달마산 도솔암 




















방콕하게하는 미세먼지...
종일토록 집안에서 서성 거리다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해남도솔암의 아름다운 경치 즐감함니다
즈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소중한 블친님.반갑습니다.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주말인 내일은 좋은노래방 이라도 가셔서
쐬주도 한잔하시고 춤도추며 편히쉬셔요...

♡날씨가 흐려도 내곁엔 그대가 있기에
마음은 "언제나맑음"입니다
그대는 내게 언제나 따사로운 햇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글도 감사 드리구요 .늘~행복하소서....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가심이 어떨까요>>> -불변의흙-.
저로서는 가보기 힘든 곳이지만 이렇게 보니 참 좋군요. 암석이 대단합니다.
기온이 올라간 건 좋은데 미세먼지는 또 다른 복병이군요.
주말을 맞아 외출을 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둘째주 주말의 미세먼지...
즐거운 시간으로 넘처나는 추억을 한 아름 보듬어앉는
시간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내러다보는 경치가 참 아름답습니다.

올들어 두번째 주말입니다.
세월의 빠름이 느껴지네요.
춥지는 않지만 미세먼지가 신경쓰이는 주말이지만
그래도 한주간의 피로 털어버리고
새로운 주간을 맞기위하여
새로운 힘을 축적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기암괴석들과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