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겨울

如風(연오) 2019. 1. 25. 17:27



























































강원도 원대리 자작나무숲(2)

소중한 블친님. 한주간 고생하셨어요
금요일은근심!(^^)걱정!모두잊어버리고
♬(*^-^*)~여유롭게 미소 지을수있는 금요되셨지요(*^∇^*)
내일.주말 자알 보내시구요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이 함께해주시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_______^*)
벌써 한주간이 끝났네요.
이번 주말은 날씨도 좋다는 예보입니다.
한주간의 업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멋진
풍경을 만나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소중한 블벗님.반갑습니다.
주말도 벌써 밤으로가네요 ㅎ
이번 주말은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공간'을 만들어
편히 쉬셨는지요?.못다한 휴식이 있으시면
내일 휴일에 힐링 하시고 이밤도 파이팅!하세요.
올려주신 좋은글에 잠시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찬바람 쌩생쌩...
차가운 1월도 어느덧 끝자락에 머무르는 시간에
님게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즐거움으로 넘처 나시는 날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블벗님.어제 주말에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휴일도 귀중한 분들 소중히 여길수 있도록...
글고 가족과 함께 행복의 휴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행복하세요.알겠지예~~~
입춘과 설날이 일주일여 남았네요.
양지쪽에는 벌써 세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게 보이네요.
우리쉼터에는 곧 복수초가 필것 같습니다.
주말 잘 쉬셨는지요?
주말밤 편히 쉬시고 새로운 주간도 홧팅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원대리 겨울도 멋지네요
즐거운 나날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