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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風(연오) 2019. 2. 16. 09:06


















































































50년 전통의 맛 명륜1번가<동래 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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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가족과.아름답구 즐거운 주일 보내셨죠.
좋은 에너지 충전하셨으니 다음주도 파이팅 하시구요.
내일부터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내 밥그릇 찾즈려 가야죠 ㅎ~
주말 남은시간도 채선을 다하시는 시간되세요~
언제나 늘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넘보고싶어.(현 상 수 배)내렸습니다.ㅎ~
.┓┃┃┏
q ⌒ 。⌒ p
(∵ ∪ ∵)
*шшшш
어디에 계시는지?블친님을 찾기위해....
고소한 냄새가 빈데 떡에..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데떡 붙여 먹지..
이제는 추억음식으로 그맛이 살아져 가는 구나 아쉽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어둑하게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소중한 인연, 늘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
웃는모습과 동행하는
행복한 오늘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꽃향기에 희망이
가득 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세요~^^
너무 맘에 들었던 곳이라 오늘도 갑니다♡♡
음식들이 좋습니다
맛도 있겠고
5ㅐ년 전통의 빈대떡~
맛이 궁굼하네요.. 연오님!
기분 좋은 한 주 되세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하루 활기찬시간되세요.
와우...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조합이 good!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어느놈들이 광주변란광란 사건을 민주화운동이라 합니까?

5.18광주변란광란 사건은 경찰 국정원주사파 검찰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그에협력한 법원에 의한 여적죄였던 것이다. 5.18광주변란광란사건이 지금까지도 끈질기게 발생하고 있는것과 그에의한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는것은 경찰 국정원 검찰 더불어민주당놈들이 저지른 여적죄이기 때문이다.

※<증거품>
1)경찰이란놈들이 경찰놈의 프락치인 김형규개인을 『국가』라며 상습추행*폭력교사.
2)경찰놈의 프락치인 이영준의 추행 "경찰은 미중의지팡이래~".
3)※증거품 : "뭔가가숨기는게 있어~". 서울구치소에서, 경찰놈의프락치인 이성욱한테서 발생.
숨기고 있었던것이 결국,민주당과 경찰놈들이 북한정권과 연계된 사실관계를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4)서울시지하철공사 설비사무소 신대방분소에서 경찰놈들과 국정원의 주사파프락치인 봉종태 정응범 이성철일당 발생.추행. "광주 비엔날레에 가자~"
5) 경찰놈들의 프락치인 김기영일당 발생."고무적인 현상이야~".
... 이외에도 발생증거품은 부지기수임.
6)★<추가보충>
1999년경~2000, 수원시고등동 우경빌라에서 발생한 김일성의 추행*폭행 "이새끼가 뭘아는 새끼야~" .이말이 무슨뜻으로 하고있는 경찰과 국정원놈들의 추행행각인지 알 수 있으면, 5.18광주변란은 여적죄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책임져주기를 바랍니까? 국정원과 경찰놈들이 "김일성"이라는 이름을 물고 김일성이란 놈에게 추행*폭력교사를 하고있는 것이고, 이사건은 지금까지도 단하루도빠짐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5.18광주사태가 경찰과민주당의 여적죄이기 때문입니다."김일성"과 김일성.

5.18광주변란광란은 경찰과민주당 그리고 주사파놈들의 여적죄였던 것입니다.

-이상-


이상의 내용에 불만있는자들은 질문에 답하라 !
문)5.18광주사태당시 시민군을 자처하는 자들의 지휘본부를 구성한자들이 누구인가?, 지휘본부가 누구였는가? 지휘본부를 구성한자가 누구였는지 답하고, 지휘본부가 누구였고 어느정부였는지 공개해야 할 것이다.
당게시판에 답하라 !


2019.02월 현재.



◇작성자 : 위대한국민(다원주의)
- 위 내용의 경찰과 국정원 민주당 검찰놈들은 다원주의주장을 국가보안법위반("고무적인 현상이야~")이라 했다.
빈대떡,비빔면,해물파전,오꼬노미야끼,어묵탕,육회,알탕....
이런식으로 한꺼번에 먹으면, 정말 행복 하겠네요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사랑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어제 눈온후라도! 바람은그다지 차지안네요
날씨는 서늘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당신이기를 빌어봅니다.
새론 한주의반.수욜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언제나 당신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랍니다
올려주신 감동의글에 머물러갑니다.... ♧
오늘은 6시에 모임이있어 미리 다녀감니다...
♥♡따랑해요.♥♡♥♡♥빵긋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다시 봐도 먹음직스럽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와~~아 정말 맛있어 보여요.
특히 국수랑 빈대떡이 제일 맛나보이는 것은 왜 일까요??? ㅋㅋ
눈으로 잘 보고 먹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
이해 한다는 것 그것은 어우림의 시작
이해가 잘못되면 오해가 되고 결코 화합하지 못합니다.
이해를 하기 위한 작은 노력 대화..
대화는 이해하는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