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봄

如風(연오) 2019. 4. 13. 07:38
























































채석강 / 개암사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사랑하는 블벗님 반가워요.
규철이 오늘 쐬주한잔 하느냐구 늦었습니다.
아달달 하네요 ㅎ~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울려퍼지는 흥겨운 4월. ^_^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당신께 기쁨으로 내려앉는
행복한 4월 한달되길 바랍니다.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당신의 흔적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채석장인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