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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風(연오) 2020. 1. 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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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은 봄인데 꽃샘추위에
전염병마저 어수선하고
그레요 모두가 힘들어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 힘 충전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하는 블친님.주말 잘 쉬셨어요!
날씨가 포근하더니 지금은 비가내리네요?
비도오구 꿀꿀한 주말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 충전가득한
즐겁고신나는 편한 주말되셨길 바라구요!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히 보았습니다.
주말밤두 고은꿈 꾸소서~..
앗~~ 맛나는 순간을 담으셨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반가운 블벗님.
목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목(♥)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닉만 보아도 반가운 님이시여 (즐)거움 가득한
목요일 밤.되세요...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꼭이요(~)(~)(♥)(♡)(빵긋)(♥)(♡)
초봄의 따스함으로
3월이 기분좋게 시작되어 벌써 두째주말을
앞둔금요일.즐겁게 보내셨죠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3월은 많은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때입니다.
새로운 다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셔서 희망과,
봄의 설레임이 가득한 달달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꽃샘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세요^^
글고 행복하세요......꼬옥~~~
맛나 보입니다.
침만 꿀꺽 삼키고 갑니다 ㅎㅎㅎ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마블링이 환상이네요~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런데가 있구나 고급져 보이네요 해운대 가면 회도 좋지만 여기도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죽음과 버금가는 심적인 고통이 수반됩니다.
그러나 잘못된 습관을 고치므로 나 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도 변화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일상의 기적을 누리세요.
공감 꾸욱~
사랑하는 불벗님!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세월의 빠름을 절감할 수 밖에 없네요.
세월은 6월안에서 잠시 쉬어 갈 의사는
없어보이고 인생의 방향 가늠할 무엇도 없이
마치 쪽배처럼 마음만 흔들립니다.

세상의 흐름이 우리네 잣대에 맞지 않게 굴러 가도
우린,
오늘을 살아야겠죠.
사각 안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불로그 활동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면서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진심으로 님들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한 문용드림
여름은,
산들바람에 젖은 옷 마르고
바다와 계곡에서 유혹의 손짓을 하고
어쩌다 마주치는 들꽃 한 송이에도 가슴이
설렌다고 어느 여름 예찬론자는 말하지만 ~~~~~

전,
여름이 싫습니다.
찜통 더위와
모기 파리 떼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은 어떠신지요?

진짜 여름이 도래하기 위한 장맛비가 내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빗소리 들으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모습 떠 올렵봅니다.
늘 건행하시길 빕니다.
불로그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초희 드림
잘 될 때도 웃고 잘 안 될 때도 웃고
모든 일에 웃으며 대하면 되지 아니할 일 없으니
인생에 복이 따로 없죠 웃으며 사는 것이 복입니다.
비 피해는 없으시지요.. 항상 웃으며 건강한 삶을 누리세요.. ^^

공감에는 공감으로 ^^
장마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마치 고향집 처럼
포근한곳 ~
작품 감상하고 좋은글도
읽고 또 읽고 너무나
감사한 소중한 우연의 인연
친구님덕분에 행복 합니다
이 어려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단단함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마스크는 일상입니다.
손씻기는 필수랍니다.

우리에게 시련이 없다는 것은
단 한번도 축복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련은 결코 불행이 아니라
축복으로 가는 관문일 뿐입니다.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초겨울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자욱한 날씨입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불광천변의 물과 오리를 보면서
편안한 겨울 풍경을 볼 수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3일을 남겨둔 11월이 가면 12월이 오겠지요?
마음이 넉넉한 멋진 금요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