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행

푸른하늘(여행) 2015. 12. 28. 06:00

[연천여행]

겨울방학에 가볼만한

연천구석기 겨울축제

<DMZ트레인/연천구석기 겨울여행>

부제 : 기차타고 찾아가는

연천 구석기겨울축제

 

푸른하늘입니다.

연천에 대해서 아시나요?

연천을 모를때는

연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전곡리유적, 주먹도끼

매서운 추위,

였습니다.

경원선의 숨겨진 보물

간이역들을 찾아가다 보니

연천의 매력에 빠지게 되네요!

특히 아이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연천에서는 구석기 겨울축제가 시작됩니다.

연천구석기 겨울여행

축제기간 2016.1.2~1.24까지

축제장소는 연천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합니다.

<연천구석기 겨울축제 전체일정>

서울역(dmz열차:9시27분)→

한탄강역(11시6분)

연천구석기 겨울여행(전곡선사유적지)

한탄강역(dmz 열차 17:01분) →

서울역(저녁 6시35분 도착)

<오늘은 계획 포스팅이며

실제모습은 다녀와서 보여드립니다.>

 

우리 기억에서 잠시 사라졌지만

한탄강과 임진강 두줄기가

흐르고 꽤 넓은 평야가

자리잡고 있어서

항상 사의 중심지 였습니다.

한반도 첫 인류가 살았고,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요충지 였으며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뱃길로

일제강점기는 기찻길로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그 증거로

 

연천 호로고루성,

 

 연천역의 급수탑 등

문화재가 그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경원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한 급수탕>

 

축제장은 어떻게 가는것이 좋을까요?

승용차가 물론 편하겠지만

낭만이 없지요!

그럼 하루에 한번 출발하는

DMZ 열차를 타고  출발해 볼까요

<서울역에서 9시27분 출발하며

주의하실점은 매주 화요일은 쉽니다>

 한탄강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한탄강은 무인 간이역으로

건물하나 없이

승강장만 있더라고요

 

 

대신에 한탄강에서 축제장 가는

순환버스가 축제기간 동안 

계속해서 운행합니다.

<소요시간 5분걸립니다>

 구석기 겨울축제

<1.2~1.24까지/23일간>

아이와 함께가면 정말 좋을겁니다.

 

축제기간에는 입장료는 무료지만

눈썰매장등 체험에 따라서

체험료가 유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체험료를 따로따로

받는것도 놔두면서

패키지로 종합이용권을

구매하면 모두다 체험해볼수 있는

종합패키지 이용권도 판매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쨋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수 있는

체험거리가 많아서

하루가 즐겁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 베스트 첫번째는

눈썰매장입니다.

무료 였으면 더 좋겠지만,

<입장료 6,000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 베스트 두번째는

구석기 바베큐 체험입니다.

야외 화덕에 생고기를

직화로 직접 구워 먹을수 있는

체험입니다

<1개 3,000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 베스트 3번째는

얼음미끄럼틀입니다.

<체험료 무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체험 베스트 4번째는

얼음숲입니다.

여기는 아이들 보다는

데이트하기 좋은곳입니다.

연못에 얼음기둥 및

LED 조명을 활용한

환상적인 얼음숲입니다.

 

 

 야간에는 또 이렇게

예쁘게 변신하네요!

<축제장의 변신은 무죄>

한마디로 이래도 안올래 !

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려하는 마음으로

공감 하트를 살짝 누르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축제장 길찾기

<연천 전곡 선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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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되세요,감기조심하시고요
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곳 같습니다.
멋진 겨울 여행지군요.
연천이 겨울 여행지로도 좋으네요.
겨울에는 못 가 봤어요 ^^*
이런곳에 애들이랑 가보면 너무 좋겠는데요
내용 잘보고 20번째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체험은 유료군요~
아이들이 가기에 좋겠는걸요~
전곡리는 군생활을 하던곳이라 그곳의 풍경은 눈에 익은데 근간에 이런 멋진 축제장이 생겼군요.
70년대만해도 정말 오지였거든요.
휴전선이 가까워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전혀 정이 들지않은곳이었는데 옛 추억을 더듬을 겸 한 번 가보아야겠습니다.
요즘 지자체들의 노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와 여기에서 군생활을 하셨군요!!
그렇다면 연천은 다시는 가보고 싶지 않을것 같은데요!!ㅋㅋ
연말 연휴에 갔다오기 딱 좋을거 같아여 ㅎㅎ
여기 자주 지나다니는데, 들어 가 본건 딱, 한번...사진으로 보니 더 멋스럽다요.
오호 정말요!!
저도 들어가본것은 2번이것 같아요!!ㅋㅋ
눈이 없고.... 기온이 높아 강원도 지역 겨울축제들, 걱정이 많은가 봅니다....ㅠㅠ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데 말이죠?....ㅎㅎ
넵 아무래도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죠!!ㅋㅋ
아주 멋진 겨울 축제군요.
올해 눈썰매 한번이나 타려나몰라요.
조짐 상 부정적 예감이~^^
송추에도 생기긴 했는데 말예요.
즐감했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얼음 조각들이 오래오래 모습을 간직할것같습니다...^^
우리 손주들 데리고 가면 신나겠는데요~
잘 보고 감니다
내년에도 더욱 행복 하시고 건강 하셔요
하하하 가까우면 참 좋을텐데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겁니다 ㅋㅋ
견우네 아이들 여기가면 집에 않올거 같은데요...ㅠㅠ
건강하세요~!
언제 아이들 축제기간중 여기 데려가면 좋아할겁니다
연천은 사계절 모두 특별한 볼거리가 가득한듯 합니다
겨울엔 더욱 다양한 볼거 리가 있는듯 하네여
이제 추워지기 시작 했으니 한바탕 눈만 퍼부으면 딱 이겠어요 ~
안보관광으로 두어번 가 보았는데 겨울축제는 아직 입니다 .
겨울축제는 아이들과 함꼐가야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
이렇게 추운 겨울날 원시인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궁금해지는 축제네요^^
진짜요
원시인들은 더 살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눈썰매장 찾아다니던 아이들 어릴때 생각나네요
아이들은 아마 여기만큼 좋은곳도 없을겁니다
이야. 겨울에 선사문화체험이라~~~
안 맞을것도 같지만 또 이리 보니
괜찮네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겁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평화로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