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행

푸른하늘(여행) 2018. 5. 19. 13:47

2018 삼척장미축제가

시작되었어요

[사진여행]

푸른하늘여행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벚꽃엔딩이었는데

이제 오월은 장미의 계절입니다.

삼척장미축제 2018.5.18~5.22까지

삼척 오십천으로 출발해 볼까요


삼척오십천

장미공원에 들어서면

장미가 이렇게 예뻣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꽃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사진이 한송이 꽃같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덥기도 했지만 많이 움직이지 않고

 바라만 보았습니다.

나눈물나!

너무 좋아서 일까요

난 장미가 좋아!

생각해 보면 수많은 축제중에

유난히 장미축제를 많이

찾아가는것 같습니다.

서울에도 장미축제가 두군데나 하고

내가 살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 장미축제와

울산에도 장미축제가 크게 합니다.

오늘은 삼척 장미축제입니다.

그장미가 그장미지

매일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일도

어쩐지 그냥 좋아!

축제장에서 장미를 바라보며

멍때리는 시간은

나에게 주어진 선물같이 느껴집니다

가족이 함께라면 더 좋은곳입니다.

그늘을 찾아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편한 자세를 정하고

가만히 바라본다면

해본사람만 알겁니다.

어딘가에 갖힌것 같은

얄미운 철조망의 장미를

셔터로 담아내기도 하고

색색의 장미들

아기자기한 정원

발길이 닿는곳마다

꽃이 피어나던 동화같은

축제장이 그리워집니다.

삼척장미축제장에서 만난 사람들

추억의 교복이라니

여행에 모범답안은 없나봅니다

실제로는 삼척을 다른이유로 들렸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장미 축제장에서 만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들의 사람들이니

여행은 그냥 흘러가는데로

우연히 만나는 그곳을 인정해야

하나봅니다.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엄마와 딸의 모습입니다.

딸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예쁘게

담아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삼척장미축제장

길찾기




세월이 참 빠릅니다
벚꽃의 황홀경을
아직도 가슴에서 빼 버리질 못했는데
뒤돌아 예서 제서 장미 축제
서울에선 참먼데 ....

올려주신 포스팅에서
다녀온듯 즐기렵니다 ...^^
서울에서는 중랑장미축제 가시면 됩니다
청량리에서 가까우니까요!!
장미들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요
색색의 장미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삼척이 장미축제로 유명해지나 봅니다 ^^*
강원도에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5월은 장미의계절이죠
멋진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장미의 유혹인가요
장미의 전쟁인가요
5월은
장미구경 사람구경
이제 시작인가 봅니다.
맞아요 5월의 장미의 계절인것 같아요
삼척에 장미축제가 열리는군요
축제모습 잘 담으셨고요
일산호수공원엔 안 열리는가요
5월은 장미의 달이니 어디가나 아름다울테지요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일산호수공원도 한번 다녀올께요
반갑습니다.
(삼)척의 장미축제장도 장관입니다.
요즘은 장미의 계절로서 어디를 가더라도 흔하게 볼수가 있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즐)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그곳엔 많이 피었네요
여긴 아직 덜 핀듯합니다
앗 여기는 어디인가요?
부처님 오신날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사진이 예뻐서 장미축제장속으로 빨려들어가는것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꽃도 사람도~^^
와 은별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쁨이 두배네요
장미꽃 아래 화려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벚님...
아름다운 추억을 멋지게 수놓으시라,,,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요
무척이나 오랫만입니다
삼척 장미축제엘 가셨어요 ?
그러잔아도 저도 한번 가 보려구하던 참입니다
오늘두 날씨가 비가오려는지 찌프드하네여 ~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여행길이시길여 ~
와 정말 오래만에 뵙네요
잘 지내시나요
네 ~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차게 하루를 출발하시기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장미축제의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여기가 이렇게....
그때는 길 위에서 만난 ..지금을 전혀 짐작할 수 조차 없는 조금은 황량한
무지 넓은 장미공원이었거든요.
때맞춰 길을 걸었다면 자리를 뜨지 못했을 것 같네요.
예전에 다녀 오셨었나봐요
이제는 정말 예뻐졌답니다
오랜만에 들러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푸른하늘님!
와 요리사님 오랜만에 뵈니 정 말 반갑네요
잘 지내시죠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꽃과 함께 하는 축제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작년에는 직접 갔었는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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