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가정의 달5월이라 말하지만
저는 감사의 달 5월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부모에게 감사하고 스승에게 감사하고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고 일 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나에게도
고맙고 부처님의 자비에 감사드리는 행복한 달입니다
이 모두를 누리는 행복한 5월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드림
돌아갈 수 없는 청노루귀의
심장을 파고드는
그 숨소리조차 아름다운 계절
축복의 주말되세요^^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익명 2018.10.15 20:57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30 16: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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