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1년 04월

17

11 2021년 04월

11

정치 모두 거짖말이야

이자들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인가? 이건 거짓말이야, 또 거짓말... 오로지 부칸 바라기... 또 거짓말... 친일 청산하자며?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야. 내놓은 공약 30개 중에 해결한 공약은 단 하나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를 만들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확인 했지? 국민들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김어준이 서울시장 따논 당상이라고 이해찬과 박장 대소 하더라 🤩🤩🤩 BH집단들아 제발 거짖말을 멈추고 송구하다고 사과만 하지말고 이제 그만 물러 나거라. 노당은 어제도 오늘도 땅을 파고 밭을 갈고 비료를 뿌리고 살충제를 뿌린다.

댓글 정치 2021. 4. 11.

07 2021년 04월

07

03 2021년 04월

03

꽃,원예,영농 또 일손 돕기

2021,04,02.(금) 07:30 뒷집 강희 씨 배추 심는 날 "형님, 오늘 배추 심는데 좀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아도 노당과 시몬스는 달려가 걸리적거릴 판인데...😍😍😍 SOS 긴급 요청이 들어왔다. 남자 3인 노당은 배추모 20,000포기를 심는 자리 심는 사람에게 끊김 없이 운반 공급하는 임무니 만큼 걷는 걸음 거리가 만만치 않았지... (수래에 배추모 4판을 싣지만 노당은 5판을 싣고 속도를 조절했다...) 오늘도 역시 남자 1은 일정한 간격으로 배추 심을 자리 잡아 물총을 쏘고 남자 2는 그 물총의 기~인 호스를 잡아 준다. 남자 3인 노당은 배추 모종 20,000포기를 고랑마다 끊김 없이 운반하여 옮겨 주는 일이 오늘의 임무. 밭 면적은 2,000평. 저 여섯명 외에 운반책 노당과 주..

31 2021년 03월

31

꽃,원예,영농 담배 심기 지원

2021년 3월 30일 개나리가 만발하고 화창한 봄날 이웃집이 담배를 심는다며 노당 부부에게 며칠 전부터 함께 하자고 "SOS" 그날이 오늘이다 아침 7시 50분 작업 시작 15,000여 포기의 담배를 1,000여 평 되는 밭 3곳에 나누어 심으며 일행 중 여성들과 시몬스는 모를 심고 남자 1은 물총을 잡고 남자 2는 담배 모를 공급 노당은 급수 호스를 잡아 걸림이 없도록 보조하는 것. 9시 반에 1,000평을 끝내고 새참, "꿀맛이 바로 이것이지" 어묵탕과 빵, 음료수 과일로 목을 축이고 새참을 끝내고 10시 두 번째 밭에서도 시몬스와 노당은 같은 일을 맡아했다. 시몬스 ⬇ 12시, 두 번째 밭에 작업이 끝나고 일꾼들 점심은 동태탕을 배달시켜 먹고 잠시 쉰 후 일행들은 세 번째 밭으로 이동하여 남은 담..

26 2021년 03월

26

22 2021년 03월

22

우리집,집안일 지금 공사중

시왕 태양광 발전소(노당이 사업자 등록한 명칭) 이는 건설회사가 임의로 신고한 명칭이다. 아직 처마에 물받이를 하지 않아 우천 시 바닥으로 낙수가 떨어져 여간 질퍽 거리지 않는다. "궁하면 통한다" 노당이 물꼬(배수로)를 내기로 하고 목마른 눔이 우물을 판다고 우선 임시 대책으로 농기계용 소형(1톤) 굴삭기를 임대하여 운반해 왔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 봄비가 가랑가랑 내린다. 그리고 이내 처마 밑이 질척거리니 작다고 무시하지 말기... 이래 봬도 건설기계다. 조심, 또 조심 이승에서 속세로 강림하고 낚시용 비치파라솔을 루프 대용으로 묶어 거룩하고 귀하신 노당님 빗물을 막아준 후 작업 시작 덜컹덜컹 미숙한 조종술에 애꿎은 굴삭기가 힘들었지만 3월 20일 비로 인해 작업 중지 하기를 수차례 결국 끝..

20 2021년 03월

20

16 2021년 03월

16

12 2021년 03월

12

내생각 추억의 68마력 집진기

"68마력 집진기" 인간 박문규. 노당이 중소기업 가구공장을 다닐 적 이야기... 그러니까 8년이 넘었다. 2013년 1월 일을 해야 먹고살 수 있으니 이력서를 들고 야기 저기 찾아다니다 직원 7명의 소규모 가구 공장에서 면접이 보고 노당의 덩치를 보고는 말 모르는 외국인 근로자보다는 부려 먹기 쉬웠던지 08:30~20:30(11시간) 근무에 토요일 오전근무 일요일 휴무에 월 170만 원 받기로 계약하고 취업을 했다. 중소 가구업체들은 PB나 MDF 화판을 사용하고 페인트 도장을 하는 곳이기에 가공중에 발생하는 내, 외부 유해물질과 분진을 집진기를 설치하여 외부로 배출되지 않도록 운용하고 있다. 그리고 가구 작업공장엔 어디던지 분진이 많이 발생한다. (장롱 문짝 에지 연마작업 중인 노당) 에지 공정엔 목..

댓글 내생각 2021. 3. 12.

10 2021년 03월

10

꽃,원예,영농 공기돌? 하나 옮기고

오늘은 손을 잡고 걸었다. 기분 좋은 산책 후 아침을 마치고 TV 뉴스 주인공이 된 전 검찰총장의 향배를 재미있게 점치고 있는데 밖에 있던 시몬스가 창밖에서 노당을 급하게 SOS 打電 나가 보니 작년에 울타리를 보수 하면서 찾아 낸 작지 않은 돌멩이 하나를 옮기면서 수레에 싣기 힘에 부치니 노당을 호출 한다. 수래에 싣고 "영차영차"... 넘어질세라 천천히 조심, 또 조심... 장정 둘이서도 못 드는 작은 돌맹이 하나를 수레에 싣고 화단으로 옮겨 경계석으로 세웠다. 시몬스 출근을 배웅하고, 노당이 블로그나 하면서 놀 수 없기에 밭으로 나가 흙 받은 곳에 삽으로 물꼬를 내면서 삽질 쪼까 하고 허리 펴기를 수십 차례... 끝 났다고 끝 난것이 아니다 이곳에 감자를 심고자 두둑 2개를 만든다. 정치를 하려면 ..

07 2021년 03월

07

정치 손잡고 가보자

3월 5일 아침 상부 락까지 1.3km 왕복 걷기 (종일 11,000보) 걷는 길 길바닥에 개구리가 군데군데 압사한 것을 보았다. 로드킬 당한 줄 알았는데 개울물이 녹고 바위 밑에 숨어 잠자던 개구리가 물 밖으로 나온 것을 백로와 해오라기들이 잡아 입에 물고 날아가다가 떨어 트려 횡사한 것이었다. 3월 6일 아침 시몬스와 동행. "손 잡고 가보자" 라는 노래도 있건만 절대 손은 잡지 안았다... 상마을 끝의 목초지까지 다녀왔다. 그제까지 XXX 총장을 향해 한 마음으로 바가지를 긁어 대며 XXX 사퇴 하라고 고함 치던 자들... 최초에 누가 그를 사퇴하게 만들었나? 국민도 알고 노당도 안다. 그가 막상 사퇴를 하니까, 이번엔 왜 사퇴 했냐고 GR 발광 하는 꼴을 보았다. 이렇게 역겨운 눔들이 모인곳이 바..

댓글 정치 2021.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