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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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바둑판을 만들까?

자연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왕 1,2리 시왕 하천 정비공사를 하면 시왕천과 도로가 넓어지며 주민들의 농경 생활에 도움이 된다. ▼ 5월 7일 첫 번째 2공구 시왕천의 교량을 재건하고자 몇십 년 된 느티나무와 느름나무를 베어 내고 ▼ 교량이 이렇게 다른 모습이 되었다. ▼▼ 벌목된 느티나무를 일단 박문규의 정원 앞에 갖다 놓았는데 이 느티나무를 가저다 써도 좋다고 하니 노당의 손재주를 빌려 木人像을 만들까? 아니면 바둑판을 만들까? ▼ 나무의 지름이 530mm이니 W 400 X L 450 X H 200짜리 바둑판 2개는 충분히 나오는데... ▼ 아서라~참자, 저걸 어느 세월에 건조하고 재재를 하는가? 집에 쓸만한 바둑판이 있는데 과하면 욕심이지 2019년 9월 쌍둥이 손녀에게 바둑을..

댓글 내생각 2022. 5. 17.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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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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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5월

08

우리집,집안일 없는 셈 치자..

5월 5일 어린이날 06:00 태극기 게양 ▼ 말동내도 칠성내도 영철내도 홍걸내도 아들 오고 딸 오고 사위도 오고 손주도 온다며 "집콕"하며 하루 종일 밖에 나와 노당과 인사하는 사람이 없네... 노당은 그냥 이판사판 양쪽 팔뚝에 알(🥚)이 배기도록 혼자 고추 말뚝만 박았다 ▼ 사위가 왔다가 봉투를 놓고 갔다며(왕 부럼) 노당 부부를 초청하여 삼겹살 파티를 먹자는 이웃이 있어서 위로가 되었다. ▼ 5월 6일 하루 종일 마을 부녀회에서 차려준 잔칫상 받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을 달고 하루를 보냈지 ▼ 5월 7일 6째 아우의 딸 연지가 인천 라마다 호텔에서 결혼하는 날 시몬스와 150km를 달려가 가족들 조카들 다 만났지만 안 보이는 우리 아이들(바빠서 그렇겠지 뭐...) ▼ 6번은 지금 하객 영접 중이고..

07 2022년 05월

07

일상 다반사 어제는 삼겹살 오늘은

어제 5월 5일은 재나 내 댁에서 삼겹살과 맑은 물 딱 한병 ▼ 목단이 화려하게 핀 5월의 좋은 날 ▼ 오늘 5월 6일은 마을 부녀회에서 경로잔치를 열어 주셨다. ▼ 음 좋아~~~이 맛이야 😋😋 ▼ 안주도 맛있고 노당의 입맛에 딱이야 😋😋😋 ▼ 10시 반에 점심 먹고 아동지킴이 끝나고 와 4시 반에 또... 배 불리 먹었으니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노당의 제안~~!! 오늘 부녀회에서 물심 양면으로 애 많이 썼으니 우리 청년들이 십시일반하여 부녀 회원들을 위해 좋은 날 좋은 곳으로 한번 모십시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모두가 OK GOOD~!!! 우리마을 좋은 마을 👌👌👌

04 2022년 05월

04

일상 다반사 그날의 분수 쑈

고추를 심고 만찬 회식이 있던 날 시몬스의 계획은 예당호 출렁다리 분수 쑈를 함께 보는 것이었더랍니다. 분수 쇼는 밤에만 공연하기 때문에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핸들 잡은 이 마음대로(시몬스가 운전) 한밤의 분수쇼를 보기로 했다. 출렁다리 관리소에서 곧 분수쇼가 진행될 거라는 안내가 있더니 20:30 예당호 출렁다리가 통행인들로 술렁거리며 잠시간의 쇼가 시작되었고 노당도 거기에 낑겨 스마트폰을 켜고 따라 갔다. ▼ 2019년 4월 6일개통(당시엔 우리나라에선 제일 긴 402m)하고 ▼ 먹고 살기 바쁜것도 아니었는데 지척이 천리라고 황홀 하고 멋있다는 야간 분수쇼를 아직 못 보고 살아 왔다 그해 여름에 인천 형제들과도 구경하고 멀리서 손님이 오면 외식하며 들려 오긴 했지만... ▼ 주탑 전망대 ▼ 저 끝이..

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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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고추 심는 날

노당 부부가 이사와서 정착한 우리 마을 예산군 신양면 시왕2리는 서로 돕고 나누며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다 만일에 좋은마을 경선이 있다면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대통령상은 우리 마을이 차지 할것이다. 노당부부+이장댁+만호댁 3집이 한날 함께 고추를 심기로 이미 계획 했던 날 2022년 4월 30일 노당과 시몬스가 부추겨 쾌속 질주 속전속결 가고,오고 포함 07:50~08:30 이장댁에서 2km 떠러진 밭에 먼저 고추심고 ▼ 바로 우리 집으로 돌아와 아침 새참(양념족발,캔커피,소주,맥주,과일,왕만두,카스테라등등)으로 갈증을 풀고 다시 09:10에 시작하여 09:50에 박문규의 정원에 고추 1,000주를 심었다(계획은 800주였는데...) ▼ 삼우제를 마치고 쉼없이 달려와 우리와 함께 합류한 만호 아우님댁도 ..

30 2022년 04월

30

꽃,원예,영농 2022년 개울 준설

4월 25일 2022년 영농에 충분한 용수 확보를 위해 겨울 동안 흘러와 쌓인 토사와 기타 퇴적물들을 준설하기 위해 ▼ 노당이 무장을 하고 개울로 내려갔다 ▼ 바로 이 자리가 노당이 가재와 중태기를 잡는 곳이다 ▼ 날아 들어온 쓰레기와 비닐 조각들을 걷어내고 ▼ 무릎 정도의 깊이로 개울 바닥의 토사를 준설하고 ▼ 채수관 호스를 담갔으니 농사 갈수기에 이 물을 쓸수 있고 금년 농사에 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 4월 30일(토) 오늘 잠시후 8시 부터 우리집과 이장댁 만호댁 3집이 공동 작업으로 고추를 심는다. ※ 이 사진들은 노당 혼자 작업하며 리모컨으로 촬영.

27 2022년 04월

27

꽃,원예,영농 4월 27일 오늘 아침엔

4월 25일 노당이 뒤편 텃밭의 흙을 모두 옮기고 새로 구입한 미니 관리기로 로터리 치고 두둑 만들고 비닐 멀칭 했지요 ▼ 4월 27일 오늘 아침이 밝아오니 ▼ 박문규의 정원에 봄꽃이 화사하게 빛난다. ▼ 노당을 따라 나온 시몬스가 소사 나무 전지를 마치더니 뒤 텃밭으로 돌아가 어제 사온 모종을 심고 노당은 시몬스의 조수로 흙을 퍼 나르고 물을 붓고 할일을 한다. 가지 3개 토마토 10개 그리고 옥수수 2포기씩 24개 를 심고 ▼ ▼ ▼ 올해도 노당의 마늘은 떡잎 하나없이 아주 튼실하게 잘 자랐다 완전 풍작이다 😃😃 ▼ 아침에 오늘의 모든 일을 朝飯전 8 시에 끝냈다. 그리고 아침 식사 조반을 끝낸 지금 부턴 오늘 하루가 자유시간이다...

23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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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민물 매운탕 만찬

4월 19일 고추밭 갈고 두둑 조성하고 ▼ 시왕천 정비로 환수될 군유 지는 농사를 안 지으니 그곳에 있는 괜찮은 흙을 1톤 정도 뒷 밭으로 퍼 날랐다. ▼ 다음다음날 4월 20일 고추 밭두둑에 비닐 멀칭 하고 ▼ 뒤 이어 시몬스와 관상용 외에 별 효용 가치가 없는 오미자를 완전 섬멸(?) 발근하고 ▼ 몇 년 전에 귀촌하신 지인에게 선물 보낼 오미자 몇 둥치는 남겨 놓았다. ▼ 그 자리에 넝쿨콩 모종을 심었고 ▼ 종일 밭에서 고생한 시몬스를 저녁이라도 쉬게 하자 생각하고 고마운 이웃 부부(콩 모종을 가져와 같이 심음)와 외식하자고 통화했더니 "그냥 우리 집에서 매운탕으로 술 한잔 해요"한다 😄 "완전 심봤다" 😄 콩 모종 한판을 심어 주기까지 한 이웃 재나 댁에서 우리 집앞 개울에서 어망으로 잡았다는 중태..

21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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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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