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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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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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복 달임

오늘은 제73회 제헌절이다. 8월 15일 광복절부터는 토요일이 국경일이면 대체 공휴일을 지정하여 휴무한다고 한다. 2021년 6월 대통령 령으로 법이 개정되고 제헌절만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그래도 노당은 태극기를 게양했다. 법정 공휴일이 아닌데 왜? 그야 엿장수 맘이니까. 그동안 노당과 시몬스는 이웃들과 같이 담배 엮기와 들깨를 심으며 땀 흘려주고 (담배꽃) 담배 엮어서 건조 중 점심엔 순댓국 먹고 저녁엔 아귀찜으로 포식하며 1 급수 한 컵씩 3컵 (노당만) 들깨 심고 점심엔 이비가 냉 초계탕으로 열기를 식히고 저녁엔 이웃집에서 삼겹살 회식 우리 시골 생활 별거 있던가? 비만 오지 않으면 복중이라도 땀 흘리며 일하고 도와준 사람끼리 모여 먹고 마시며 이렇게 이렇게 뜨거운 여름날을 보냈다. 나라는 어느 ..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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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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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재명군 에게

재명 군~! 소련이 해방군이면 소련의 지원을 받아 불법 남침한 북한도 대한민국의 해방군이냐? 1945년 해방 이후 이 땅엔 북한 김일성의 조선 노동당원이 되어 노동자 농민 해방을 부르짖으며 공장 사장들과 농토를 소유한 지주들을 향해 죽창을 들었던 자들이 있었다. 이미 해방된 우리 대한민국을 또 해방한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거라!!! 이 철부지야~! (평화롭던 이 땅을 소련의 지원을 받아 탱크를 앞세워 남침하는 북괴군 이들이 해방군이냐?) (소련 해방군이 오는데 죽음을 무릅쓰고 남으로 피난 가는 이 행렬은 무엇인가?) 재명 군 자네 6.25 때 태어나기나 했더냐? 자네의 부모와 선조가 그대가 말하는 소련과 북한 해방군을 피해 가족과 집도 버리고 죽음을 무릅쓰고 남으로 남으로 피난을 간 것은 무어라 말할..

댓글 내생각 2021. 7. 9.

0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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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자두야~

2019년 4월 7일 자주 나무 한그루를 심고 싶다는 시몬스의 지나가는 말을 들은 이웃 아우님이 웬 길고 못생긴 나무를 한그루 주면서 자두나무니 심으라고 해서... 수형을 잡고 시몬스와 같이 지금의 장소에 심었다. 살면 살고 죽으면 죽는다며... 심은지 2년 만에 그 나무가 자라 하얀 자두화가 무성하게 2021년 4월 2일 이렇게 하얀 꽃을 피워 낸다. 꽃이 지고 너무 크고 울창하게 자라 열린 자두가 보이지 않을뿐더러 나무가 높아 관리하기가 어려웠기에 7월 4일 장대 전지가위를 들고 웃 자란 자두의 가지를 말끔하게 전지 했다. 체리 나무 옆에 아담하고 시원하게 다듬어진 자두나무 이제야 숨어 있던 흑갈색 자두가 보인다. 박문규의 정원에 심은 한 그루 자두나무 이제 빨간 자두를 먹는다는 행복이 생겼다.

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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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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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哭 을 해야 하나?

박문규의 정원은 초상(?) 중 봄이면 이렇게 꽃 피고 빨간 사과가 열렸는데... 잘 자라던 살구도 작년까지 이렇게 살구꽃이 피고 노란 열매가 열렸더랬다. 올해는 꽃이 이렇게 많이 피길래 이렇게 탐스런 살구가 잘 열릴 줄 알았는데... 6월에 이 세상을 하직을 했다. 하늘은 무슨 생각일까? 땅속엔 무슨 일이 있는 걸까? 哭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꽃 피고 열매도 많이 맺혀 놓곤 (6월 22일 사과 나무 모습) (6월 30일 모습) 한그루 있는 살구나무도 한 많은 이 세상을 하직을 했다. (6월 30일 모습) 어이할꼬~ 哭 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

2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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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체리 수확

2019년 6월 4일 예산 시장에서 2만 원에 체리 나무 한그루를 사다 심었다. 2020년 4월 체리 꽃이 피고 체리가 하나 열렸다. 2020년 6월 4일 심은지 1년 만에 빨간 체리 하나가 시몬스의 입안으로 쏙~ㅎㅎㅎ 그리고 2021년 올해 4월에도 어김없이 하얀 체리 꽃이 피어 나더니 6월 10일부터 익기 시작했고 잘 익은 체리 하나를 작은 새가 쪼아 먹는지라 6월 26일 "더는 못 준다" 하며 남은 몇개를 수확했다. 따면서 하나 입에 넣고 우물우물.. 씻으면서 입에 넣고 우물우물 ㅎㅎㅎ 내년엔 이웃들에게도 나누어 줄만큼 열릴 거라 생각하니 빨간 체리가 더욱 달다.